운 같은 소리하네. 흑인 복서들이 후드에서 부모도 없이 살다가 하나하나 다 밟고 눈에 들어 스카웃되는 과정들은 수없이 많은데 ㅋㅋ 우리나라 그 어떤 복서도 저런 후드 출신 복서들만큼 불행한 성장과정은 없었지. 이렇게 한국 복싱 자위해봤자 나아지는 거 하나도 없다
익명(118.216)2023-07-30 14:56
답글
이 글이 어케 한국복싱 자위로 해석하는지?
니주관도 존중은 한다만 그걸 객관화하진 마라
익명(211.48)2023-07-30 15:01
답글
니 밑에 댓글들 봐라. 한곡 복싱을 자위하는 건지, 아니면 너 스스로의 실패를 자위하고 싶은건지, 모든 건 환경의 탓이라고 치부하고 스스로의 잘못은 없다고 넘기고 싶은지 모르겠지만 너가 말하는 모습은 딱 자위 그 자체야
익명(118.216)2023-07-30 15:05
답글
니 주관일 뿐이겠지
말은 똑바로 하자 니가 뭔 슈퍼컴퓨터노 게이야
익명(211.48)2023-07-30 15:09
참고로 크로포드는 아마때부터 이미 특급 스타였어서 얘는 프로 데뷔 후 15전 전까지는 아마때 벌던 돈이 프로 대전료보다 더 높았음. 이미 초특급 영재로 이름나서 얘한테 돈 주던 기관만 둘임.
익명(118.216)2023-07-30 14:57
답글
니말도 틀린건 아니지만 미국은 기회의땅이잖어
한국이였으면 복싱하기 더 처참했지
익명(211.48)2023-07-30 14:59
답글
이세상 모든건 운이다
유전자, 환경 , 기회, 이 모든 요소가 아다리가 맞아야 성공하는거라고 봄 ㅋ 물론 노력하는 놈한테도 기회가 오는거지만
익명(211.48)2023-07-30 15:00
답글
한테
익명(211.48)2023-07-30 15:00
답글
한국이었으면 인프라 차이는 있었어도, 진짜배기 재능에 저정도 투지, 링 IQ였으면 이미 해외로 떴음. 당장 김민욱도 해외 나갔을때 선수 깐깐히 뽑고 돈 될 애들만 뽑는다는 PBC에
익명(118.216)2023-07-30 15:00
답글
뽑혀 들어갔는데. 그리고 너처럼 운운 거리는 애들 치고 진짜 운을 소중히 여기고 운의 의미를 아는 애를 본 적이 없음. 그냥 자기가 실패한거의 합리화로 운을 들먹이는거지, 운이 찾아오기 전까지 준비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땀흘려야한다는 건 애써 외면하는 타입.
익명(118.216)2023-07-30 15:01
답글
난 아니라고본다 ㅋ
이나라에선 힘들다 ㅋ
익명(211.48)2023-07-30 15:02
답글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싶겠지 ㅋ
오늘 안좋은 일 있었나보다 게이야
익명(211.48)2023-07-30 15:02
답글
ㅋㅋㅋㅋㅋ 징징이새끼한테 참교육 박아버리노
익명(59.6)2023-07-30 15:03
답글
니 마인드 멋진건 인정한다 ㅋ 나도 그렇게 살아야된다고 생각함
익명(211.48)2023-07-30 15:04
답글
무대는 달라도 당장 격투기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김동현이랑 정찬성이 UFC 입성한 것만 봐도 노력하고 재능 보여주고 눈에 들면 얼마든지 가능은 함. 언더독 시절을 얼마나 견딜 수 있느냐, 얼마나 ㅈ같은 조건들 속에서도 때려부수고 이길 수 있느냐가 차이지. 정찬성은 아예 데이나 화이트 최애픽 되어서 오랫동안 푸쉬받을 정도였는데. 당장 한국 복서들도 스타성 보여주고 동양 타이틀 얻고, 일본 원정 가서 일본 선수들 때려잡고 하면 가능하지. 그런데 당장 일본 가서 두들겨 맞고 오는 건 한국 복서들이잖아? 일본도 못 넘고선 푸념하고 있는 건 너무 한심하지 않나?
익명(118.216)2023-07-30 15:04
답글
복싱도 좀 그렇게 됐으면 좋겠노
내 글의 요지는 내가 존나 dope하니까 니들은 안돼 이 마인드로
건방떨지 말라는 의미로 쓴거임 ㅋ 결국 니거가 성공한 것도 누군가의 피땀이고 운이니까 ㅋ
운이 중요하잖아 까고말해 지금 우크라이나에서 복싱한다고 하면 열심히 할 수 있겠냐? 본질은 안달라지지
송세영 장동훈 응원한다 ㅋ
익명(211.48)2023-07-30 15:08
답글
우크라이나 출신 애들이 프로에도 얼마나 많은지는 아냐? 우식이랑 로마첸코, 둘 다 엘리트 아마 출신에 우식은 심지어 크림반도 출신이여. 뭐 알고 하는 소리가 하나도 없네 얘는
익명(118.216)2023-07-30 15:09
답글
니말이 다 맞다 씹새끼야
어우 씨발 개 꼰대새끼 납셨네
익명(211.48)2023-07-30 15:10
답글
장애련같은 새끼가 지 인생 좆망한 화풀이를 나한테하노
익명(211.48)2023-07-30 15:10
ㅋㅋ지랄 이게 대표적 조선인들이 하는 핑계임
개씹 아프리카 허벌나라에서도 축구스타들 나오는데 헛소리자제
서울에서 태어났어도 까불지말고 대가리 박고 뚜벅이짓 하라고 존나 갈굼당하다가 때려치우고 노가다나 할거같은데
ㄷㄷ 엘리트 복싱 편파로 눈물의 은퇴하고 농사엔딩일거같음
운 같은 소리하네. 흑인 복서들이 후드에서 부모도 없이 살다가 하나하나 다 밟고 눈에 들어 스카웃되는 과정들은 수없이 많은데 ㅋㅋ 우리나라 그 어떤 복서도 저런 후드 출신 복서들만큼 불행한 성장과정은 없었지. 이렇게 한국 복싱 자위해봤자 나아지는 거 하나도 없다
이 글이 어케 한국복싱 자위로 해석하는지? 니주관도 존중은 한다만 그걸 객관화하진 마라
니 밑에 댓글들 봐라. 한곡 복싱을 자위하는 건지, 아니면 너 스스로의 실패를 자위하고 싶은건지, 모든 건 환경의 탓이라고 치부하고 스스로의 잘못은 없다고 넘기고 싶은지 모르겠지만 너가 말하는 모습은 딱 자위 그 자체야
니 주관일 뿐이겠지 말은 똑바로 하자 니가 뭔 슈퍼컴퓨터노 게이야
참고로 크로포드는 아마때부터 이미 특급 스타였어서 얘는 프로 데뷔 후 15전 전까지는 아마때 벌던 돈이 프로 대전료보다 더 높았음. 이미 초특급 영재로 이름나서 얘한테 돈 주던 기관만 둘임.
니말도 틀린건 아니지만 미국은 기회의땅이잖어 한국이였으면 복싱하기 더 처참했지
이세상 모든건 운이다 유전자, 환경 , 기회, 이 모든 요소가 아다리가 맞아야 성공하는거라고 봄 ㅋ 물론 노력하는 놈한테도 기회가 오는거지만
한테
한국이었으면 인프라 차이는 있었어도, 진짜배기 재능에 저정도 투지, 링 IQ였으면 이미 해외로 떴음. 당장 김민욱도 해외 나갔을때 선수 깐깐히 뽑고 돈 될 애들만 뽑는다는 PBC에
뽑혀 들어갔는데. 그리고 너처럼 운운 거리는 애들 치고 진짜 운을 소중히 여기고 운의 의미를 아는 애를 본 적이 없음. 그냥 자기가 실패한거의 합리화로 운을 들먹이는거지, 운이 찾아오기 전까지 준비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땀흘려야한다는 건 애써 외면하는 타입.
난 아니라고본다 ㅋ 이나라에선 힘들다 ㅋ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싶겠지 ㅋ 오늘 안좋은 일 있었나보다 게이야
ㅋㅋㅋㅋㅋ 징징이새끼한테 참교육 박아버리노
니 마인드 멋진건 인정한다 ㅋ 나도 그렇게 살아야된다고 생각함
무대는 달라도 당장 격투기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김동현이랑 정찬성이 UFC 입성한 것만 봐도 노력하고 재능 보여주고 눈에 들면 얼마든지 가능은 함. 언더독 시절을 얼마나 견딜 수 있느냐, 얼마나 ㅈ같은 조건들 속에서도 때려부수고 이길 수 있느냐가 차이지. 정찬성은 아예 데이나 화이트 최애픽 되어서 오랫동안 푸쉬받을 정도였는데. 당장 한국 복서들도 스타성 보여주고 동양 타이틀 얻고, 일본 원정 가서 일본 선수들 때려잡고 하면 가능하지. 그런데 당장 일본 가서 두들겨 맞고 오는 건 한국 복서들이잖아? 일본도 못 넘고선 푸념하고 있는 건 너무 한심하지 않나?
복싱도 좀 그렇게 됐으면 좋겠노 내 글의 요지는 내가 존나 dope하니까 니들은 안돼 이 마인드로 건방떨지 말라는 의미로 쓴거임 ㅋ 결국 니거가 성공한 것도 누군가의 피땀이고 운이니까 ㅋ 운이 중요하잖아 까고말해 지금 우크라이나에서 복싱한다고 하면 열심히 할 수 있겠냐? 본질은 안달라지지 송세영 장동훈 응원한다 ㅋ
우크라이나 출신 애들이 프로에도 얼마나 많은지는 아냐? 우식이랑 로마첸코, 둘 다 엘리트 아마 출신에 우식은 심지어 크림반도 출신이여. 뭐 알고 하는 소리가 하나도 없네 얘는
니말이 다 맞다 씹새끼야 어우 씨발 개 꼰대새끼 납셨네
장애련같은 새끼가 지 인생 좆망한 화풀이를 나한테하노
ㅋㅋ지랄 이게 대표적 조선인들이 하는 핑계임 개씹 아프리카 허벌나라에서도 축구스타들 나오는데 헛소리자제
소말리아나 아이티에서 축구스타 나오나요?
짤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