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까지 빅경기 보고 허무했던 적은 처음이다
몇년간 목을 빼고 고대하며 기다렸던 경기인데
박빙의 명승부를 보게 될 줄 알고 흥분했던 경기인데
일방적 구타쇼,
무슨 언더카드에서나 신성이 떡밥이 팰때에나 보던 광경,
그렇게 끝나버렸네
진짜 허무하네...
진짜 진지하게 '이제 뭐함?'
내가 지금까지 빅경기 보고 허무했던 적은 처음이다
몇년간 목을 빼고 고대하며 기다렸던 경기인데
박빙의 명승부를 보게 될 줄 알고 흥분했던 경기인데
일방적 구타쇼,
무슨 언더카드에서나 신성이 떡밥이 팰때에나 보던 광경,
그렇게 끝나버렸네
진짜 허무하네...
진짜 진지하게 '이제 뭐함?'
ㅋㅋㅋㅋ 복싱 이런 경기 은근 많은데
이 정도 급에서 이런 경기가 있었나?? 뭐 크로포드 vs 켈 브룩 경기는 이미 켈 브룩 맷집 씹창난 경기라 기대도 안하고 봤었음. 사실 그건 빅매치라 부르기도 민망했었으니까. 탑 3급끼리 붙었는데 이런 결과 나온 적이 있었나??
딸 한번 치고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