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지. 감보아 전이 2014년인데 이때 이후로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나? 솔까 여기 사람 중에 그 전부터 크로포드 경기 봐온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지금만해도 실력 대비 인지도 그닥인데
익명(42.82)2023-07-30 15:09
답글
ㅇㅇ 당시 감보아는 무패 네임드였고 크로포드는 듣보였음
익명(119.70)2023-07-30 15:13
답글
그니깐 여기 입복서들이 북미 사는 것도 아니고 현업 관계자도 아니고 축구처럼 FM같은 겜이라도 있어서 유망주 누가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복스렉 뒤져가며 누가 컨텐더급으로 성장할지 가능성을 예견하며 일일이 경기를 챙겨보겠냐고 걍 유투브 하이라이트 몇 개 보고 입터는 거지
익명(42.82)2023-07-30 15:18
크로포드 미 현지에서는 명성 자자했지 넥스트 챔프라고. 당장 티모시 브래들리가 스파링 파트너 구하다가 듣보잡 크로포드랑 해보고 '와 님 지금 상태로도 님은 세계챔피언임'했겠음. - dc App
익명(211.234)2023-07-30 15:21
나도 2014년 여름 아이 태어날때 쯤, 감보아 크로포드 경기로 처음 크로포드 알게 됨... 원래는 감보아의 월장 타이틀전으로 그냥 당근 감보아가 이길 거라 생각했지만... 마이클버퍼 할배의 링 소개 (크로포드 고향 팬들의 미친 응원함성) 부터 뭔가 이상하게 돌아갈 거 같은 느낌받다가 쇼킹 그 자체였던 거 생생하게 기억남
감보아 무패 당시에는 폭군 그자체였음. 크로포드한테 깨지면서 커리어 하락세 탔지만
그리고 그때 크로포드는 지금이랑은 많이 달랐지
당연하지. 감보아 전이 2014년인데 이때 이후로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나? 솔까 여기 사람 중에 그 전부터 크로포드 경기 봐온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지금만해도 실력 대비 인지도 그닥인데
ㅇㅇ 당시 감보아는 무패 네임드였고 크로포드는 듣보였음
그니깐 여기 입복서들이 북미 사는 것도 아니고 현업 관계자도 아니고 축구처럼 FM같은 겜이라도 있어서 유망주 누가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복스렉 뒤져가며 누가 컨텐더급으로 성장할지 가능성을 예견하며 일일이 경기를 챙겨보겠냐고 걍 유투브 하이라이트 몇 개 보고 입터는 거지
크로포드 미 현지에서는 명성 자자했지 넥스트 챔프라고. 당장 티모시 브래들리가 스파링 파트너 구하다가 듣보잡 크로포드랑 해보고 '와 님 지금 상태로도 님은 세계챔피언임'했겠음. - dc App
나도 2014년 여름 아이 태어날때 쯤, 감보아 크로포드 경기로 처음 크로포드 알게 됨... 원래는 감보아의 월장 타이틀전으로 그냥 당근 감보아가 이길 거라 생각했지만... 마이클버퍼 할배의 링 소개 (크로포드 고향 팬들의 미친 응원함성) 부터 뭔가 이상하게 돌아갈 거 같은 느낌받다가 쇼킹 그 자체였던 거 생생하게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