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급이 아니라 90년대는 축구선수랑연봉차이 존나많이났음 탑10안에 3~4명있던시절이고 근데 90년대부터 뇌건강에 대한이슈가 복싱쪽에서 많이터지기시작함 복싱이 뇌에 굉장히 안좋다는게 의사들이 공론화시키기 시작했고 다른스포츠들도 뜨기시작하면서 굳이 ?복싱할이유가 없으니깐 인재가 안몰리니깐 망한거지
보는건 재밌어도 하는사람입장에선 복싱을 왜하냐..허구헛날 스파링강도만해도 장난아닌데 뇌에 무리안가는게 비정상임
축구급이 아니라 90년대는 축구선수랑연봉차이 존나많이났음 탑10안에 3~4명있던시절이고 근데 90년대부터 뇌건강에 대한이슈가 복싱쪽에서 많이터지기시작함 복싱이 뇌에 굉장히 안좋다는게 의사들이 공론화시키기 시작했고 다른스포츠들도 뜨기시작하면서 굳이 ?복싱할이유가 없으니깐 인재가 안몰리니깐 망한거지
보는건 재밌어도 하는사람입장에선 복싱을 왜하냐..허구헛날 스파링강도만해도 장난아닌데 뇌에 무리안가는게 비정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