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도에 정찬성 경기 보고 격투기 보기 시작한 이후로 느낀 건데
복싱은 170이하 ufc는 페더 이하 선수들 보면서
딱히 재밌었던 적이 없음
복싱에서는 나오야, 저본타 UFC에서는 볼카 보면
ㅈㄴ잘한다라는 느낌이 들긴 드는데 뭔가 아쉬움
나만 그런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