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기억나는게..

로존주vs토니

파퀴vs호야

웨더vs카넬로

헤글러vs헌즈

헌즈vs듀란

알리vs리스턴

포먼vs프레이저

이정도인거같은데.. 진짜 역사적으로 봐도.. 비슷한나이에
서로 무패상태에서 붙었단점까지 치면 더더욱 비슷한사례 찾기가힘드네.. 진짜 대단..

아쉬운점이라면 스펜스..차사고랑 망막방리.. 없었어도 스타일상 졌기야했겠지만 뭔가 더 보여줄순 있었을텐데.. 커리어적으로 너무 큰 헤프닝이었다 ㅜㅜ

크로포드 는 커리어상 최고의 대어를 낚았으니 인기도 좀생기고 복싱역사를 빛내주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