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전성기 지나거나 전성기 이전의 선수들 ㅇㅇ
붙여주는대로 싸우는게 아니라 골라서 싸우기때문에 최강자 상대로 방어하던 복서가 아님
싱싱한 무패, 1-2패만 줘패서 커리어 쌓은 크로포드랑은 완연히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