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념에 유엪이랑 복싱이랑 비교하는 글 있어서 정리해준다.

무지성으로 비추 박지 말고 끝까지 보셈


유갤이랑 복갤 둘 다 올릴게


세줄요약 있음



보통 관심도로 보는데,
구글은 관심도 보단 언급량으로 보는 것이다.
언급량을 한 번 보자

우선 미국 기준,
오늘 있던
크로포드랑 스펜스
포이리에랑 게이치
언급량이다.

보면 복싱이 유엪의 두 배를 넘어간다.

세계 기준으로도 복싱이 유엪시의 두 배를 넘는다.








그런데

보통 간과하는 점이

복싱은 메인이벤트에 집중해 선수 이름을 언급하는 반면,

유엪시는 검색 시 개개인 선수보단 경기 자체 언급을 많이 한다.

다시 말해서 복싱은 스펜서, 크로포드 이렇게 검색하는 반면에
ufc는 말그대로 ufc를 검색하는 경향이 크다.









그럼 살펴보자.

미국 기준
크로포드 언급량이 ufc 기준이랑 같다.
크로포드랑 스펜스 합치면 ufc의 두 배가 살짝 안 되지만,
두 선수를 모두 언급, 검색하는 중복 검색을 고려하면 대충
미국에서는 복싱이 1.5배 정도로 인기 있다고 본다.




전세계 기준으로 보면
두 선수 언급량 합이 ufc와 같다.
여기서 중복 언급, 검색을 고려하면 대충
전세계 기준으로는 유엪이 조금 더 인기 있다고 본다.








아니, 그러면 복싱도 협회를 검색해 보든지???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을텐데

네 협회 다 합쳐도 비교 자체가 안 된다.
그만큼 복싱은 선수에 집중하는 반면에,
유엪은 단체에 집중한다는 뜻







그럼 또, 유엪을 보는 사람들은 선수 검색 안 함?
이렇게 묻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미국 기준 대충 합해보면,
대충 중복을 고려했을 시,
그래도 복싱이 근소하게 우위에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반면에, 전 세계 기준으로는
중복을 고려해도
유엪시가 인기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추가로 우리나라








마치며
검색 내용이 주제 기준이라 겹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음.

그리고 단순히 ufc291처럼 넘버링을 비교하는 건
복싱과 유엪이 검색주제가 다르다고 구글이 고지함

또한, 검색량, 언급량이 인기를 뜻한다고도 할 수 없음.
타 sns 등도 모두 고려해야하는 부분이기에...

다들 관심 있으면 가서 원하는 주제 한 번씩 비교해보셈









세 줄 요약)
1. 검색량이 인기를 논한다고 할 순 없지만,
2. 미국 기준으로는 복싱이 조금 더 많고
3. 전세계 기준으로는 유엪이 조금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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