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롶은 스펜스 들어올때마다 야! 그거! 대비를! 내가! 얼마나! 했는데! 이러는느낌으로 패는데

스펜스새끼는 크롶한테 카운터 맞을때마다  ㅅㅂ

어어어~ 어케했노.. 어케했노 게이야.. 아 못봤노

거리면서 진짜 아예 반응도못하고 다쳐맞더라

전략도없는건지 설마 크롶상대로도 무지성 압박전략이었던건지 뇌빼고 카운터에 턱돌아가고 잽에 고개들리게 쳐맞아가면서도 전진만하는거보고 글렀다고 생각했음

심지어 가드한곳에다가 바디샷ㅈㄴ날리는장면은 하 ㅋㅋ

나중엔 크롶새끼 애잔했는지 아니.. 그거! 아까본거라고 아니 ㅋㅋ 병신아 그거아까본거라고! 하면서 코치가 신입선수 단점 짚어주듯이 복싱강의 해주더라 또 노셋업으로 개노근본 잽영점도 안맞는 상태로

뒷손파워샷,바디샷 날려대는거보고 크롶새끼 한심했는지 오답노트체점하는 수학선생마냥 한숨푹푹 쉬어가면서

다 피하고 막아버리고 에롤에겐없는 본인의 엠흑스러운탄력과 리듬감으로 콤비네이션펀치 팡 투 투 파바박 박아버리고 자연스럽게 에롤가드올라갔을때만 바디샷노려주는식으로

대놓고 정답까지 알려주더라 좀 이렇게 페인트도 어? 섞어가면서 상대가드올려놓고 바디를치란말야 어? 무턱대고 가드위만 두들기지 말고! 라고 말하는듯이 가드위로 칠때마다 에롤딱밤한대씩 때려주는모습도 참 인상적이었다.

과연 에롤새끼와 이새끼 코치진은 무슨전략이었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