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렌스 크로포드 VS 이노우에 나오야 (동체급 이라고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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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4P 1위 테렌스"SUPERCOMPUTER" 크로포드66% · 38표
  2. 이노우에 THE MONSTER" 나오야34% · 20표

복싱 입문자이자 크로포드, 나오야 안지 얼마 안된 내가 볼 때는

크로포드 는 마치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상대를 자신이 원하는 대로 다룰 수 있고 자신의 몸과 생각이
어느 타이밍에, 속도에,  각에 나오길 바라는 공격을 어느 각도에서든, 어디서든
가리지 않고 꽃아서 유연하게 상대할 수 있는, 원하는 대로 이길수 있는
경기를 자유자재로 이끌 수 있고 경기의 레파토리를 생각한 대로 짤 수 있는



"경기의 지휘자"

복싱의 귀신. 슈퍼컴퓨터, 상대방을 조종할수 있는
인간이 아닌 기계같은 움직임을 보여주는 선수라면

이노우에 나오야는

"궁극의 경지까지 갈고닦은 인간의 무기화"

원, 투, 쓰리의 각각의 극에 달한 움직임과
잽, 훅, 카운터, 스트레이트,  콤비네이션, 순발력, 정확도, 스피드 , 파워 , 체력 , 반사신경 등

최고의 복서로서, 복서가 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기본적인 스탯 들을 모두
인간이 낼수 있는 최대한의 한계,

극한의 경지까지 갈고닦고 연마하여 자기만의 무기로 만들고

상대의 빈틈이 보이면 타 복서들관 달리 비정상적으로 파괴력 있는
자신만의 무기들로 바로 날카롭게 파고드는



야생의 맹수, 사냥꾼 , 극한으로 날카롭게 가다듬은 인간의 칼날화 같은 느낌 이더라

이둘이 동체급에서 맞붙는 다면 누가 이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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