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패배의 아픔을 딛고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슈웰에서 정말 승리까진 아니더라도 우리가 생각했던 박빙의 매치를 크로포드랑 다시 보여 줄 수 있을까?

사실 파퀴아오야 마르케즈 실신 당시 잘 운영하다가 한방에 넉다운 된거라 럭키펀치 한번 잘 터졌다 생각하고 재기 할수 있었던 것 같는데 이번 스펜스 패배는 너무 처참히 저버려서 재기가 쉽진
않다고 보는데 정말 잘 이겨낼 수 있을까? 어차피 크로포드랑 2차전 말고는 웰터에서 이룰거 다 이룬 상태라 다른애들이랑 매치업은 의미 없다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