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한 번 더
비신사성이나 미성숙함 따위 없이
"그저 크로포드가 나보다 더 뛰어났을 뿐이다." 라고 일축한 에롤 스펜스 Jr 에게 리스펙트를
그리고 건강상의 쾌차와 복귀를 염원함
현역 및 과거 선수들
복싱씬 종사자들
그리고 팬들
다들 데릭 제임스가 거짓없이 입을 열어주길 기다리는거
"크로포드도 웨이트컷 하다가 퍼지고 있다는 몹쓸 루머가 유포됐지만
고통스러웠을지언정 감당못해 망가지고 흐트러지는 일은 없었다고 크로포드측에서 언급했다.
오히려 147 까지 짜내느라 무너진건 에롤이었던거 같은데
평체유지 , 체지방컷 , 수면관리 , 계체 완료후 리게인 등등 관련해서 세간에 알려지지 않은 뭐가 있었는가 ???
여러 동료 선수들은 DRAINED 가 확실했다고까지 안타까움을 표했는데
당최 뭐가 어떻게 돌아갔던거요 ???"
흐음...
글쎄 ????????????????????
단순 기량차이라기엔.. 크롶이 커리어상 가장 단단한모습으로 나타난거에비해 에롤은 가장 불안해보이고 집중력이 없어보이는 모습이었지 에롤답지않게 체력도 지쳐보였고
그냥 애초에 급이 다를뿐이었음 전방위로 다 털렸음 에롤은 실력에 비해 과대 평가가 심했음
제발.. 이 글에 요점을 알아주셈.. 에롤 컨디션,전략에 대해 말이 많았다는게 포인트잖아
사실 큰의미없음 최상의 컨디션이었어도 분명 카운터는 계속들어갔을꺼고 토투토도 안밀렸을것이며 다운도 나왔을꺼임..
Drained된 건 맞는듯 해. 최상 컨디션이었어도 지긴 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