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잘 몰라서 그러는데
웰터에서 진짜 제대로 저항도 못해보고 2차전 기대도 안될정도로 에롤이 터렸는데
3.3 키로 더 무겁게 시합한다고 해서 많이 달라질까?
게다가 한 1년 지나서 몸 제대로 만들고 튠업도 해서 붙는게 아니라
올해 12월에 바로 붙어야 하잖아.
근데 3.3키로 더 무거운 체급에서 한다고 뭐가 크게 달라질까?
진짜로 잘 몰라서 그러는데
웰터에서 진짜 제대로 저항도 못해보고 2차전 기대도 안될정도로 에롤이 터렸는데
3.3 키로 더 무겁게 시합한다고 해서 많이 달라질까?
게다가 한 1년 지나서 몸 제대로 만들고 튠업도 해서 붙는게 아니라
올해 12월에 바로 붙어야 하잖아.
근데 3.3키로 더 무거운 체급에서 한다고 뭐가 크게 달라질까?
복싱은 레전드급 선수들이 한체급 위만 올려도 컨디션이 급격히 난조하거나 그저 그런 선수가 윗체급 위에서는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딴판인 모습을 보여준적이 존나많음 파퀴아오나 메이웨더 이런애들만 생각하면안됨, 나오야도 섯불리 밴텀 올라갔다가 도나이레한테 머리에 구멍뚫릴뻔하고 체급에 적응하기위해 무려 4년이나 시간을 보낸다음 슈밴으로 올라갔음, 에롤이 슈웰로 올라간다고해서 크로포드를 이길것 같진 않지만 복싱은 체급빨 꽤 받긴함
일주일만에 3.3키로 빼보라라면 빼지도못할새끼가 ㅋㅋ
근데 나 솔직히 뺄 수 있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