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터 이상에서 총 20경기 해서 꼴랑 4명 피니쉬 시킴

전성기 파퀴랑 강대강 싸움하면 자살행위고 크로포드는 포인트 싸움 못한다?

정작 전성기 파퀴도 무식하게 밀고들어오는 마가리토한테 바디샷 쳐맞고 위기온적 있고

지보다 5살 많은 마르케즈랑 근접 맞다이에선 늘 어려워했음

그와중에 밑체급에서 올라온 피지컬 한계로 웰터 이상에선 피니쉬율이 급감했다

크로포드는 이번 스펜스전에선 잽이 강점이던 스펜스 상대로 잽싸움에서 압도함

펀치는 웰터 8경기 전경기 피니쉬 시켰고 죄다 절묘한 타이밍에 카운터 넣어서 보냈다

거리싸움에 있어도 크로포드가 잽싸움으로 파퀴한테 우위를가져갈 수 있고

근접 공방전이 벌어졌을 때도 파퀴는 크로포드를 피니쉬 내기 어려운 반면 크로포드는 파퀴를 피니쉬 낼 수 있음

그외에 완력에선 상대가 안되다시피 크로포드가 우위다

펀치력 완력 같은 경우 나이 먹어도 그닥 죽지 않음

그러니 40살 마르케즈한테 파퀴가 떡실신 당했지

근데 파퀴는 마르케즈가 자기 떡실신 시킨 바로 그나이 40살에 꼴랑 제프혼 상대로 좆고전 했다

제프혼 몸싸움에 좆고생을 했고 어떤 베스트 펀치를 먹여도 제프혼을 쓰러뜨릴 수 없었음

반면 크로포드는 제프혼을 몸싸움에서 좆바르고 펀치 몇번 먹이고 바로 피니쉬 시킴

물론 프라임 파퀴는 아니지만 완력 펀치력에서 파퀴와 크로포드의 차이는 상당하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