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커리어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각 체급에서 전성기 나이이면서, 정정당당한 준비시간을 가진 조건이고, 편파가 없을 때 최강자는 잡아본 역사가 없음




구라라고? 각 체급별 최강자들과의 전적 상태가 어떤지 내가 알려줌




슈웰 : 당시 슈웰 최강자 웨더한테 12라운드 내내 복싱강의들음 (당시웨더나이 심지어 30대후반)




미들급 : 미들급 최강자 골롭 무서워서 벨트버리고 빤쓰런했다가 골롭 늙고나서 폼떨어졌다는 소리 듣고있는 상황에서


붙었는데도 개쳐발리고 편파로 무승부 따냄 (당시 골롭나이 30대 중반 심지어 나이차는 8살차이)




슈미 : 슈미최강 베나비데즈랑 붙기싫어서 멕시칸이랑 안한다 선언. 그나마 최대업적이 4주전에 통보식으로 경기잡고 폼떨어졌다는 칼럼잡은거




라헤 : 라헤최강 베테르비에프까지 갈 필요도없이 비볼선에 처참하게 개쳐발림 (비볼이랑은 동갑)


두달전에 11라 뛰고와서 준비할시간좀 달라고 사정사정하던 30후반의 폼 다떨어진 코발상대로 돈으로 협박해서 경기 일방적 통보식으로 잡고 이긴걸 업적이라고


칭송하는 저능아 카빡이는 설마 없겠지? 이건 업적이 아니라 치부인데말이야








진짜로 이새끼가 최강자를 잡은적이 있는지 없는지 보니까 없지? 이새끼는 정정당당한 조건에서, 편파없이 붙었을때는 이새끼는 최강자를 잡은 역사가 없다니까?


심지어 개씹편파 스코어카드가 존재했음에도(웨더전, 비볼전) 압도적인 실력차이로 개쳐발린 역사는 존재함.


슈웰에선 메이웨더한테 12라운드 내내 복싱강의만 듣다가 끝났고


미들급에서는 골로프킨 무서워서 벨트버리고 빤쓰런했다가 골롭 늙고나서 붙었는데도




1차전에서 링만 끼고돌며 강강수월래하면서 개쳐발렸고


2차전에선 골롭무서워서 약까지 빨았는데도 미디어채점에서 개발림


슈미에서는 베나디베즈 없을때 빈집털이 성공


근데 베나디베즈측에서도 말했지 붙으면 좋긴한데 어차피 저새끼는 베나디베즈랑 절대 안붙을새끼라 다음 매칭 고려대상에도 없다고 ㅋㅋㅋ


이미 쫄넬로새끼 속성을 파악한거임


라헤에서는 최강자 베테르비예프까지 갈 필요도 없이 비볼선에서 정리됨


이새끼는


월장을 도전하기위해서 하는게 아니라 이리저리 도망다니면서 빈집털이, 빤쓰런용으로 쓰는새끼임










월장이란게 위대한 행보, 도전정신이라고 칭송받으려면 최소한 본인 체급을 깔끔하게 정리하고나서 더이상 이체급에선 날 이길 상대가 없다고 판단될때 월장해야하는데




이새끼는 빤쓰런용으로 월장을 해댐


카빡들들은 이걸보고 용기, 도전정신 위대한 행보 ㅇㅈㄹ 떠는데


이새끼가 진짜 도전정신이 있고 용기가 있었으면 골롭상대로 벨트버리고 빤쓰런치는게 아니라 전성기 골롭상대로 붙었어야했음


근데 빤쓰런치고 붙은 상대가? 세차주임 ㅋㅋㅋ 해외복싱팬들이나 복잘알 기자들은 세차주 감량할 시간도 안주고 세차주랑 매치 급조해서 붙는게 말이되냐




존나 김빠진다고 약넬로 개같이 까였는데


카빡이들은 위대한도전! 자기 윗체급과 붙는 위대한 도전정신! 저 사이즈차이를 봐라! 이러고 있음 ㅋㅋㅋ


그리고 이새끼가 진짜 도전정신이 있고 용기가 있었으면 비볼이랑 2차전도 바로 붙었어야지


비볼피해서 빤쓰런한뒤에 체급내려서 붙는 상대가 41살먹은 골로프킨 그것도 슈미에서 시발 ㅋㅋㅋㅋㅋ


근데 그거아냐? 언론 인터뷰에서 GGG 트릴로지는 없을거라고 했던거? ㅋㅋㅋㅋㅋ


또 틀딱슬레이어 답게 틀딱 사냥 시작함 ㅋㅋㅋㅋ








이런 추태들은 그나마 양반임 머 존나 골롭 비볼 베나디베즈 무서워서 빤쓰런 칠수도 있지 그런데


아니 복싱역사상 주요 매치마다 편파판정으로 좆같은 스코어카드 하나씩 껴있었던 챔프가 역대 있긴 있었냐? 근데 이새낀 할때마다 이럼 ㅋㅋㅋ


물론 오심이 있을수도있지 심판도 사람이니까 근데 다른 선수들은 커리에 내내 한번 있을까 말까 한 이런 오심(편파판정)이 이새낀 빅매치마다 있음


트라웃전 메이웨더전 라라전 골롭전 비볼전 시발 ㅋㅋㅋㅋㅋ 프로 편파판정러임








그냥 딱 약쟁이에다가 멕시코 카르텔 편파판정으로 만들어진 슈퍼스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멕시코출신의 백인, 이름 사울 알바레즈가 아니라


어디 저기 중앙아시아쪽의 유색인종, 이름 훔바훔바스키였으면 S급은 못잡아도 나름 실력자라 불리는 딱 코토 혹은 코토 아랫급정도 컨텐더에 위치해있을 그런 선수


아무리 쫄넬로가 좆같아도 그렇지 그건 너무갔다고?








그럼 예를 들어보자




이미 자기상대로 벨트버리고 빤쓰런치고 약까지 빤 훔바훔바스키 상대로 골롭이 붙어줬겠냐? 100년 복싱역사상 미들급 최다 방어기록 목전에 둔 골롭이 편파판정 오지기로 소문난 훔바훔바스키 상대로?




돈도안되고 인기없고 지가 활동하던 체급도 제대로 정리 못한 훔바훔바스키 상대로 칼럼스미스가 4주전에 통보받고 준비할시간도 없이




슈미 벨트걸고 붙어줬겠냐?


불과 두달전에 매치 끝나고 회복도 안된 코발레프가 라헤 벨트걸고 경기 준비기간도 없이 훔바훔바스키랑 붙어줬을까?


당연히 훔바훔바스키가 아니라 카넬로또니까 붙어줬지 ㅋㅋㅋㅋㅋ


본인의 대전료를 무기로 지가 붙고싶은 시기, 붙는 조건까지 다 유리한위치에서 협상할수 있으니까 일어난 일들 아니겠냐?


골롭3차전 '슈미'에서 붙은것만 봐도 알수있지






최소한 코토는 최강자랑 전부다 붙었고 질것같은 상대도 절대 빼는법이 없어서 전사의 심장이라고 불렸지 약문제에서도 클린했고 편파판정으로 이득본적도없고


코토랑 비교하는것도 존나 미안해짐 코토는 존나 클린하고 정정당당하게 다체급을 석권한 한 시대를 풍미한 복서니까말이야


근데 이새낀 약쟁이+편파판정+쫄보속성 다가진 프로복싱 100년역사에서 찾아볼래야 찾을수 없는 역대급 만들어진 슈퍼스타고 만들어진 챔프임








약쟁이여도 빨아주고 벨트버리고 빤쓰런해도 빨아주고, 아무리 편파판정이여도 승패만 기억하고, 상대방이 존나 불리한 조건에서 붙었어도 그건 고려하지않고




그저 월장만 대대면 스고이~ 대단해~ 고개를 돌렸어~ 각코이~~!!! 하는 카빡이 저능아들만의 슈퍼스타.




지금까지 거쳐간 체급에서 그 체급 최강자를 단 한번도 잡은적이 없는, 그런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