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복싱선수는 물론 씨름선수고 태권도 선수까지 저기로 넘어가는 판국이었는데 지금 므마가 저정도의 위기감을 준다고 볼 수 있나? 백문어 없어지면 그땐 다르겠다 - dc official App
좆밥들이나 저기로 갔지 저땐 파퀴아오 멕시코 3인방 존나 많았다 복싱엔
일단 확실히 저때가 낭만은 넘쳐흐르긴함 확실히 일본쪽이 캐릭터성을 잘잡는듯
K-1은 진짜 호사가들의 관심을 끌만한 방법을 너무 영리하게 썼음. 싸움 시청자들 대다수는 호사가들, 호기심 넘치는 애들이거든. 그런데 이벤트성 매치들을 끊임없이 내놓고 홍보를 하니까 대단했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