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뭐 거의 같고 5피트 8인치 왔다리 갔다리
리치는 크로포드가 2인치 가량 더 기네. 팔 한쪽 암랭스가 25인치면 웨더는 24인치란 소리다. 뭐 근데 그정도 리치는 모슬리도 웨더보다 크고 길었으니 스텝 한번으로 좁힐 수 있을걸? 웨더가 지는 그림은 잘 모르겠다. 왜냐면 경기 내용이 존나 예측 가능해보임. 오소독스에게 유리한 사우스포로 잡으면 잽싸움에선 당연히 유리하겠지만 카운터만 간보는 싸움으로 가면 아마 웨더가 원하는 싸움일거라고 생각한다. 웨더의 철저한 디펜스에 모두 막힌 크로포드가 답답해하며 스위치하는 전략을 들고 오지만 약간 뻔하게 결국 숄더롤을 뚫지못하고 2:1정도로 웨더의 판정승 생각해봄. 잽싸움에서 우위를 점하지 못하고 뒷손스트레이트에 당한 크로포드가 연이어 투원투를 맞으며 쫒아다니다 몇차례 코너로 몰지만 모두 가드에 막히며 아쉬운 판정패 예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