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관전 포인트는


1. 크로포드의 사우스포 잽 완성도 2. 스펜스의 디펜스


였는데, 크로포드는 오소독소로 시작한 복서임에도 대단한 잽을 보여줬고, 스펜스는 생애 첫 다운이라 그런지 디펜스가 더 헐거워지면서 원사이드한 경기가 되지 않았나 싶음


웰터에서 정리할 복서들은 에니스와 버질 오티즈 마지막으로 서먼 정도가 있겠지만, 버질은 아마 슈웰로 올라갈 것이고, 에니스는 벌써부터 무리할 이유가 있나 싶음


결국 남은 복서는 서먼 뿐이지만, 공백기가 길었고, 프라임에서 내려오는 추세라 업셋을 기대하기는 힘들지만, 스타일상 재밌는 경기가 나올 듯


대니 가르시아 전 빼고는 서먼경기 다 재밌었음


크로포드가 저멜 차를로를 은퇴시켜버리고 팀추랑 붙는 그림도 재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