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타 료타가 카바 복싱 뚜벅이로 유명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거 보니 발도 꽤 빠르네.


김형규는 본인 거리를 못 잡고 계속 따라 잡히는데, 키가 10cm는 더 커보이는 김형규가 완력에서도 료타한테 완전히 털리는 모습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