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본타가 어퍼 맛집이라길래 풀경기 몇개 돌려보고
느낀점은 확실히 프로복싱은 야성이 중요함
그냥 얘는 상대 패 죽일려고 때리는게 느껴짐
크로포드한테 느껴지는 폭력적이고 무자비함이 
저본타한테도 있는거같음 둘이 묘하게 비슷한 느낌이라
그냥 카운터 좋고 탄력좋은 흑인이라 그런가 싶었는데
경기에 임하는 태도가 젤 비슷한부분인듯
프로복싱판에는 깔끔하고 이쁜선을 추구하는 복서만
있는건 아니니깐 이런 야성이 필수인듯 질척질척
클린치걸고 더럽게하면 저본타나 크로포드처럼 밀치고
그냥 조져버리겠다는 마인드셋이 필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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