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본타가 어퍼 맛집이라길래 풀경기 몇개 돌려보고
느낀점은 확실히 프로복싱은 야성이 중요함
그냥 얘는 상대 패 죽일려고 때리는게 느껴짐
크로포드한테 느껴지는 폭력적이고 무자비함이
저본타한테도 있는거같음 둘이 묘하게 비슷한 느낌이라
그냥 카운터 좋고 탄력좋은 흑인이라 그런가 싶었는데
경기에 임하는 태도가 젤 비슷한부분인듯
프로복싱판에는 깔끔하고 이쁜선을 추구하는 복서만
있는건 아니니깐 이런 야성이 필수인듯 질척질척
클린치걸고 더럽게하면 저본타나 크로포드처럼 밀치고
그냥 조져버리겠다는 마인드셋이 필수인듯
- dc official App
맞아용..저본타는 몸놀림 자체는 날것그대로 같지만 경기플레이 자체는 지능적으로 풀어가는 스타일이고 크로포드는 겉은 슈퍼컴퓨터느낌인데 드문드문 야성이 튀어나오는기분..
ㄹㅇ 뭔가 야수성이라고 해야하나 무자비함이라고 해야하나 폭력에 전혀 거리낌없는 느낌이있음 설명하기는 묘한데 기세라고해야되나
ㄹㅇ 맞음
유년시절 가정파탄나면 저런 느낌 남
저본타는 레알 탄력 그자체임
슬릭 이후로 유행어가 될 수도 있는데,, 당신들이 말하는게 “mean” 아닌가. 민.
mean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