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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 보면 
221.121만이 맞는말 하고 있고 
‘킹반인‘ 포크펀처나
샤커 저 사람 보면 카넬로가 시합에서 콩콩이 안쓴다고
해서 평소 연습할때도 스텝 연습 안하는 줄 아나봄.
개웃긴게 프로복싱은 스텝을 안밟아도 되는 줄 아는것 같음.
딱봐도 시청도들.

카넬로 쉐도우 영상 보면 나오야나 파퀴아오처럼 
Pendulum Footwork 정도까진
아닌것뿐이지. 카넬로도 쉐도우할때는 발 움직일려고
노력을 함. 복서 중에서 쉐도우 할때 풋워크를 안밟는 사람은 
없음. 저 사람들은 존나 어이 없는게 
카넬로가 평소 시합할때처럼 발을 안쓴다고 평소에
연습할때도 스텝을 아예 안밟고 시합때처럼 
압박하는 것만 연습한다고  생각하는거지. 
근데 카넬로 쉐도우 영상보면 김지훈이 말한대로 ‘시합에서 안뛰는것뿐이지 그 이면에선 카넬로도 링밖에서 콩콩이스텝을 가다듬을것이다’라는게 김지훈이 맞는 말을 한거임. 
그리고 아마추어나 프로나 다 같은 복싱인데 
프로복서들도 아마복서들이 하는 기술이나 움직임 
다 똑같이 연습하고 그럼 ^^ 
다만 10~12라운드라는 환경에 걸맞게 체력 분배를 하기 
위해서 페이스조절을 하는거고 특히나 카넬로는 근육량이 많아서
파워샷에 집중을 하는거고 수많은 스파링경험을 토대로
‘이렇게 싸우자’라고 자기한테 잘 맞고 상대한테 잘 먹히는 
자기만의 패턴과 스타일을 정해둔것이지.
링 밖에서도 연습할때 ‘아 난 씨발 프로복서고 시합할때 발을 많이 안움직이니 콩콩이 필요없어 콩콩이 걸러도돼‘ 
라는 마인드로 연습에 임하는건 아니란 말임 시청도들아. 
그리고 분명히 김지훈이 가로훅,세로훅도 
거리가 롱이냐 숏이냐에 따라 치는 방법이 다른거라고 분명히
설명을 했음. 영상을 끝까지 안보고 커뮤에서 줏어들은 
’헬조선 복싱 특징‘ 이런 글 보고 그거랑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해서 포크펀쳐 저 사람 혼자 경기 일으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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