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는 싸그리 가볍게 숨쉬듯 정리해야한다
뭐 협회가 어쨋니, 판정이 어쨋니, 제대로된 교육을 못받았느니
이런 핑계 필요없고
국내레벨은 그냥 싸그리 케이오시켜버릴 레벨이어야
해외에서 먹힐까말까다
가장 마지막으로 그런 싹을 보였던애가 볼케이노 김지훈이었다
김지훈이 현역이던 시절에 그냥 선수촌가서 다 잠재우던 시절이있었다
그정도 재능 보이지 않으면 복싱으로 성공은 불가능하다고보면된다
내가 해외의 선진시스템을 받아들이면 숨겨져있던 나의 포텐셜이 나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그냥 망상이지
현실은 국내 쓰레기시스템으로도 국내 애들은 전부 관광 보낼 정도 되는 싹을보여야
뭐 선진시스템과 시너지를 일으켜 세계에먹히는 복서가 탄생하는거지
국내에서도 빌빌싸는 실력으론 뭐 아무리 좋은 시스템에서 훈련한다고해도 별희망없다
지능이 일정이상되면 한국 평정 가능해도 다른일하는게 이득이라서 복싱안함
어찌보면 국내점령 하는건 프로가 나음 아마면 한체대 출신 아니면 그대로 판정패 - dc App
글쎄 ㅋ 코치 잘만나서 날개 피는 선수들 보면 그것도 케바케인듯
현재 누가있는데 그런 선수가
ㅇㅇ 근데 그럴만한 애들은 복싱 안하지. 다 야구 축구 골프 이런 종목 함
복싱 뿐 아니라 어느종목이든 해외진출 기준은 다 똑같지
복싱 솔직히 너무 고통스런 스포츠라 능지가 높은 애들은 솔직이 안할것 같음;; 어지간한 천재급 아닌이상
니들은 잘 모르겠지만 김지훈 뒤에 한명 더 있었다 손창현이라고.. 금마는 진짜 될 놈이었는데
김지훈이 근데 해외시스템 아래에서 복싱 배웠어도 눈 부상 금방 왔을거 같거라
복싱같이 어렵고 힘든 스포츠 하느니. 야구 축구 농구해서 돈쉽게 보는게 낫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