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복싱 6개월하고 복싱2년하다가 관둔 상태인데
키168 리치180이고 리치 길고 센스 좋다고 생각하고 체급에 비해 펀치력은 엄청 센편이라고 생각하는데
단순 자뻑이 아니고 진짜 센스랑 펀치력은 되게 좋았음 근데 그거에 비해 몸이 약한 편이여서 체력은 그닥
줘터질때도 많았지만 프로 선수랑 스파링도 했었는데
만약 길거리에서 싸우면 어떨지
투기종목 안배운 건장한 성인 남성 180에 80키로 이정도는
그냥 두들겨 팰 수 있을거같은데 실전으로는 싸움 해본적이 없어서 궁금하네 당연한건가
아무래도 키도 작고 좀 앳되게 생겨서 이런 싸움이나 강함에 대한 결핍? 그런거 때문에
격투기를 더 열심히 한것도 있어서
이런 생각이 자꾸 듦..
직업으로 선수할꺼 아니고 그냥 강해지고싶다면 군인을 해라 차라리 특전사나 UDT들어가서 총칼들고 싸우는걸 동경해 그게 나음 - dc App
제발 철좀 들자
그러게.. 걍 겁나 철없는 생각인듯 후 정신 차리자
몸무게 몇임
인자강들이 가끔 있다. 괜히 나대다가 걸리면 현타 씨게 온다
리치 180에서 웃으면 되냐?
꼬꼬마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