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웃이었나 라라경기였나
흑인놈이랑 경기할때인데
카넬로가 경기전 대기실에서
60대로 보이는 자기 팀 노인네
머리를 툭툭 치면서 지 혼자 위빙더킹하고 있음
뒤에서 카메라가 찍고있는거 몇초후에 인지한 카넬로는
갑자기 자리 피하고
그 60대 팀노인네는 존나 비참하다는 표정으로
암오케이 암오케이 이러고 있더라
당시에 복갤에서 이걸로 카넬로 존나 깐적 있는데
어떤 병신들은 미겔 코토가 동료 괴롭히는거랑
파퀴아오가 동료 볼따구 툭툭 때리는 영상 갖고와서 뭐가 문제냐고 반박하던데
자기 동나잇대 괴롭히는거랑
자기보다 40살 많은 노인 괴롭히는거랑 똑같나 ㅋ
영상좀 구해줘 - dc App
영상 ㄱㄱ - dc App
풀영상유툽링크주면 찾아봄
트라웃임 라라임 - dc App
오 그런 적 있었나 신박하네ㅋㅋ 라라 전은 이견 없이 진 경기고, 갠적으론 트라웃 전도 딱히 월등하진 않았던 거 같은데..
이견 있어용
그건 카넬로 편향 시각에서 바라 본 거겠져. 뭐 어그레시브 이런 걸로 우세 승 주는 거면 복싱에 판정은 필요 없죠. 카넬로는 그야말로 땅에 발 붙이고 걸어 다닌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라라를 못 잡았습니다. 결국 정타도 제대로 못 때렸구요. 갠적으로 골롭 1차전은 어찌어찌 무승부라고 어거지 피울 순 있어도(그것도 2차전 약빨 후광으로) 라라 상대론 진 겜 맞습니다. 혹시 격겜해보셨나요 1퍼라도 많이 때려서 타임 아웃되면 이기는 것처럼 라라가 그런 식으로 이긴 거예요. 스타일상 상극이라서 어느 정도 예견된 경기긴 했고 재미는 없었지만 라라의 판정 승이 맞습니다. 어떤 점에서 이견이 있나요 파퀴아오vs마르케즈처럼 다운 여러 차례 당했어도 카운터 많이 먹였나요? 가드 위에 펀치 넣는 건 의미가 없어요
어그레시브도 공식 룰북에 유의미한 판정 요소라고 명시 되어있어요 물론 전제가 상대가 효과적인 아웃복싱을 못할때라는 조건이 붙긴 하지만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라라는 챔피언쉽 라운드 빼고 그냥 경기 내내 거의 도망만 다녔다고 생각합니다. 카넬로의 바디는 초중반을 걸쳐서 꾸준히 들어갔구요
42.82님이야말로 오히려 카넬로 까의 시선에서 바라보시는듯? 골롭 1차전을 어찌저찌 무승부라 하질 않나 그거야말로 이견없는 카넬로의 확실패 경기인데
그러니깐 그게 편파라는 겁니다. 당시 기억으로 라라가 도망 복싱 수준으로 재미없게는 했습니다. 게임으로 치면 백대쉬나 치면서 안전한 공격 몇 개 넣고 또 백대쉬 치고 타임 아웃돼서 이긴 것처럼요. 관중 입장에서 저러다 판정가면 불리할 수도 있겠는데라는 생각이 들 법한 운영이었죠.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라가 이긴 경기는 맞다고 봅니다. 말씀대로 바디가 많이 들어갔으면 왜 다운 시킬 기회를 못 잡았을까요 다운은커녕 라라 풋워크는 라운드 말까지 경쾌했을 걸요? 지향할 바는 아니지만, 비인기 복서라고 해서 그런 경기 운영을 해선 안 된다는 법은 없고 편파를 받아 마땅한 것도 아니죠. 그게 실력이니까요 다만 라라는 웨더가 아니기에 반쪽짜리 아웃복싱이 대중들에겐 도망복싱으로 비추어졌을 뿐이지 이기긴 했습니다
골로프킨 1차전은 골롭 안면부에도 펀치 여러 차례 들어갔으니까요 어거지 피울 여지 자체는 있다는 뜻입니다; "골롭 1차전을 어찌저찌 무승부라 하질 않나" => 이런 말은 안 했습니다; 그리고 골롭 1차전조차 호사가들 사이에서 이견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여기만 봐도.. 암튼 이게 오래 전 경기라 정확한 기억은 아닙니다만 사실상 별 위험 없이 라라가 잡은 경기로 기억하거든요. 키스서먼vs 대니 가르시아 전처럼 해야지만 이겼다고 말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라라 전처럼 해도 이긴 건 이긴 거라고 말할 수 있어야죠. 뭐 누구 퍼포먼스가 좋으면 잘해 보이는 거고 꼭 누구의 적극성을 응원해 가면서 봐야하나요? 냉정하게 어그레시브 그런 건 부차적인 거고 실력적인 면에선 라라가 앞선 건 사실입니다.
카넬로한테 바디 쳐맞고 데미지 제대로 받은 티 내며 라운드 내내 도망다니던 순간들 보면 카넬로 바디는 효과적이었어요
그리고 님이 기억하는 이 경기의 전체적인 인상이 라라가 경기 끝이랑 시작에 좋아서 그렇게 기억된거지, 라운드별로 따져서 채점하면 카넬로 승 줘도 무방합니다. 저도 뭐 처음에는 무승부로 채점하긴 했는데 세세하게 돌려가며 보니 카넬로 펀치가 들어간게 의외로 많았고 반면 라라 원투는 카넬로 가드에 블로킹 된 것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ㄹㅇ..? 이새끼는 진짜 착한척 존나 하는거네 ㅋㅋㅋㅋㅋ
약넬로 이 새낀 지보다 낮은 체급선수 폭행하는 놈인데 퓨리급한테 깝치겠냐? 모든게 약강 강약인 새낀데
카메라 없는대선 노인네 얼굴 툭툭 쳤다길래 그런건데...
그러니까 약넬로 저새낀 인성이 그러고도 남을 놈이란거야...
플라이급 줘팬 사건부터 실력은 몰라도 인성은 빻은거 이미 다 아는 사실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