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넬로가 바디치면 라라는 허리 딱 세우고 가드몸에 붙혀서 막고 원투로 카넬로 얼굴 공략하는게 12라운드동안 반복됨 진짜 카넬로 라라한테 효과적인 공격한번 못맞추고 좆발린 경기인데 이거보고 카넬로 승이라는 놈은 걍 복싱 보지마삼ㅇㅇ
어그레시브+ 바디 좀 쳤다고 우세한 걸로 보는 시각이야말로 맹목적인 빠가 아닌지.. 펀처횽이 올린 영상만 봐도 카넬로 얼굴 상했드만. 바디 치고 안면부도 공략을 해야 그게 유효타고 우세지 가드 굳건히 세운 복서 뚫지도 못 하는 게 무슨 바디샷이란 건지..
바디치느라 운동 많이 했으니까 이김(쑻)
바디 제대로 쳐맞고 그 라운드 남은 시간 내내 도망다니는 라라의 모습이 나온 순간들이 있으니까 그렇지. 바디로 효과적인 데미지를 줬으니까
그리고 라라가 카넬로한테 안면 유효타를 안쳐맞아서 커리어 최초로 컷팅 존나 크게 나고 경기 중반부터 얼굴에 초고추장 묻힌채로 경기함??
또 대가리 15대는 어디서 나온 수치인지도 모르겠노 카넬로도 잽으로 라라 대가리 존나게 두들겼는데
도망은 ㅈㄹㅋ 바디샷이 효과를 줬다고 주장하려면 적어도 느려지던가 풋워크가 죽는 모습이라도 보여줘야지 12라운드 내내 쌩쌩하게 아웃복싱하는데 뭐가 효과가 있어ㅋ 그리고 컷은 한대만 잘못맞아도 생기는기 커팅이고 뭔 초딩싸움에서 코피나면 진거다 급의 개논리를 펼치노
그리고 대가리 15대는 컴퓨박스 수치임 카넬로가 맞춘 88대 중 73대가 바디샷
몰려서 양바디 어퍼바디랑 잽 맞기도 많이 맞구만 얘는 뭘 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