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 - 1, 3, 5, 6, 9, 10
카넬로 - 4, 7, 8
위는 이견의 여지가 없는 라운드라서 남은 라운드를 다 카넬로가 이겼다해도 최소 무승부가 나와야함
그리고 경기 전체적인 흐름을 본다해도 라라가 이긴게 맞는듯
라라가 아무리 개 줮같이 도망다녔다해도 카넬로는 대가리에 제대로 된 샷을 10번도 못맞추고 의미없이 가드위로 바디만 두들김
유효타 뒤져도 어그레시브로 어필하려면 12라운드끝나고 도망다니는새끼 면상을 십창내놓든가 체력이라도 다 빨아야지 그러지도 못했음
카넬로가 비인기 선수였으면 100% 진 경기라고 본다
풀경기 본 사람들한테 반박환영함 하이라이트충 카더라충 꺼져라
풀경기 두번봤는데 초반 3라운드까지는 라라승이 맞음 원투 머리에 몇번꽂힘. 근데 라라패턴이 빙빙돌다 긴 원투가 끝이라 파악한 카넬로가 하이가드 박으니까 유효타는 안꽂힘 그리고 카넬로가 붙어서 바디샷날려서 어그레시브는 카넬로가 우세함
그래서 정말 객관적으로 보자면 최소무승부 혹은 라라 근소우세승이 맞는데 복싱은 스포츠"엔터테이먼트”임 천허제일무술대회가 아님 결국 인기많고 돈많이벌어다주는놈 밀어주는게 당연한거
5라운드는 카넬로임 나머지 라운드들중에 카넬로가 가져간게 몇개 있어서 난 무승부로 채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