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2월인가 로마첸코 vs 코메이 할 때 므마감독 이재선 해설이 기존 복싱해설 쌉발랐는데. 틀딱 해설진 보다 더 복싱 최신트렌드 잘 알고있고 황현철 보다 더 분석적으로 해설했음. 물론 이재선이라고 다 정확하게 해설한건 아니라 말한거랑 반대의 상황이 나오긴 했는데 기존 복싱해설 보다는 훨씬 나았음. 국내복싱계 사람들이 자기 밥그릇 지키느라 못보겠지만
복싱해설도 므마쪽 사람들이 훨씬 잘하는거 같다
당연한 얘길. 므마쪽 사람들이 훨씬 전문적인지 한참 됐다
원래 돈되는 곳에 인재가 모인다
21년 12월인가 로마첸코 vs 코메이 할 때 므마감독 이재선 해설이 기존 복싱해설 쌉발랐는데. 틀딱 해설진 보다 더 복싱 최신트렌드 잘 알고있고 황현철 보다 더 분석적으로 해설했음. 물론 이재선이라고 다 정확하게 해설한건 아니라 말한거랑 반대의 상황이 나오긴 했는데 기존 복싱해설 보다는 훨씬 나았음. 국내복싱계 사람들이 자기 밥그릇 지키느라 못보겠지만
복싱해설도 므마쪽 사람들이 훨씬 잘하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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