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웃이나 라라같은 아웃복서랑 경기할땐 펀치스탯 딸려도 어그레시브 점수 받아서 이기는 수준이고 천하의 메이웨더한테조차 판정장난 칠 수 있을 정도의 멕시코향우회의 주인공이었음 근데 골롭만 만나면 지가 아웃복싱 빤스런하고 펀치스탯 개쳐발려도 자기가 이김ㅋㅋㅋ 1차전은 복알못이 봐도 골롭 승이고 2차전도 media score보면 미디어들 싹 다 골롭승으로 침ㅋ
1차전은 골롭 압승 2차전은 무승부 3차전 카넬로 압승 이거라고 생각함 - dc App
미디어들이 2차전 골롭승으로 보던데?
ㄴ 선수들은 압도적으로 카넬로 승으로 보던데?
꼬우면 인기많던가 ㅂㅅ야
약, 매수, 8살많은 한물간 노인네하고 겨우 비빈게 무슨 승부자체가 아님
꼬우면 ko하던가
병신인가? 2차전은 카넬로가 경기 내내 전진압박하고 느그 쫄롭이 후진 기어 박고 경기했는데
근데 그래봐야 스탠딩 그로기간건 약넬로잖아 - dc App
그리고 28살이랑 36살이랑 전진력 ㅇㅈㄹ ㅋㅋㅋ - dc App
스탠딩 그로기 = 빡센 펀치 맞은 뒤에 클린치는 커녕 그자리에서 회피 하이라이트 찍고 카운터 박아서 다시 골롭 후진기어 박게 만듬
그건 감으로 피한거지 제정신 아니었지 또 28살 36살 얘긴 피흐네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