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여자친구(참고로 카넬로는 와이프가 네명임)와 친하게 지낸다며 “체육관 동료” -48kg 미니멈급(카넬로의 평체는 90kg정도)을 맨주먹으로 후려팬복싱뿐만 아니라 사랑에서도 goat.... 자신의 여자는 반드시 지키는 남자...그것이 바로 우리형 사울 “카넬로” 알바레즈
상대가 퓨리나 우식이었다면? ㅋㅋㅋ
타코주면서 달랬겠지
그 비정상회담 나오던 독일놈닮았노
(참고로 와이프가 네명임) 이 왜이리 웃기냐 ㅋㅋ
진짜 개새끼가 따로 없네
그저 개쓰레기
솔리스는 복스렉 기준 라이트 플라이 올타임 랭킹 25위인 네임드인데 이 사건으로 선수 인생 거의 끝남.
ㄹㅇ? 진짜 저런버러지를 빠는 새끼들이 더문제 복싱역사상 가장 추잡하고 비열한 쓰레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