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만큼 역사가 중요한 스포츠도 없다보니 막 파헤치고 연구하는 사람이 꽤 있음. 리니얼 계보가 있고 리니얼 계보를 따라따라 가고 또 '누가 더 세냐' 논쟁도 있고 '이런 테크닉은 이전에 또 누가 했었냐' '누가 가장 공격적 선수였냐' '누가 가장 방어적 선수였냐' 등등 따질게 워낙 많은 스포츠인데 엄청나게 많은 출신의 국적과 스타일이 또 있으니까. 역사가 긴 MLB 도 보면 대부분 선수는 결국 미국-중남미 이렇게 끝나는데 복싱은 미국-영국-소비에트-독일-이탈리아-멕시코-중남미 에 브롤러--스워머-복서-펀처-슬러거, 뚜벅이-화려한 스텝, 체급-경량-중량-헤비급 등등 진짜 그 분류나 계통이 끝이 없고 나눌게 끝이 없으니...
익명(118.216)2023-08-10 18:03
답글
간만에 복싱뽕이 차올랐음
논쟁도 뽕을 만들수있구나 오늘 알았다 - dc App
포크펀처(m52rkt629reh)2023-08-10 18:05
답글
6,70년대까지는 세계 챔피언이면 그냥 미국 대통령한테 '나 만나고 싶은데 만나주소' 하고 연락해서 만날 수 있는 급이었음. 대통령이 먼저 연락하는게 아니라 챔피언이 먼저 연락한다고. 그리고 세계 챔피언급 매치에 논쟁이 있거나 계약이 안되거나 하면 미국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중재했을 정도였음. 이정도 위상의 스포츠는 전무후무하니까...
익명(118.216)2023-08-10 18:12
답글
역사 공부좀 해야겠음 수련자 입장에서 맨날
특정 선수들만 보고 연구했는데 뻘짓한거같음
일단 뿌리부터 알아야 할말이있지 - dc App
복싱 만큼 역사가 중요한 스포츠도 없다보니 막 파헤치고 연구하는 사람이 꽤 있음. 리니얼 계보가 있고 리니얼 계보를 따라따라 가고 또 '누가 더 세냐' 논쟁도 있고 '이런 테크닉은 이전에 또 누가 했었냐' '누가 가장 공격적 선수였냐' '누가 가장 방어적 선수였냐' 등등 따질게 워낙 많은 스포츠인데 엄청나게 많은 출신의 국적과 스타일이 또 있으니까. 역사가 긴 MLB 도 보면 대부분 선수는 결국 미국-중남미 이렇게 끝나는데 복싱은 미국-영국-소비에트-독일-이탈리아-멕시코-중남미 에 브롤러--스워머-복서-펀처-슬러거, 뚜벅이-화려한 스텝, 체급-경량-중량-헤비급 등등 진짜 그 분류나 계통이 끝이 없고 나눌게 끝이 없으니...
간만에 복싱뽕이 차올랐음 논쟁도 뽕을 만들수있구나 오늘 알았다 - dc App
6,70년대까지는 세계 챔피언이면 그냥 미국 대통령한테 '나 만나고 싶은데 만나주소' 하고 연락해서 만날 수 있는 급이었음. 대통령이 먼저 연락하는게 아니라 챔피언이 먼저 연락한다고. 그리고 세계 챔피언급 매치에 논쟁이 있거나 계약이 안되거나 하면 미국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중재했을 정도였음. 이정도 위상의 스포츠는 전무후무하니까...
역사 공부좀 해야겠음 수련자 입장에서 맨날 특정 선수들만 보고 연구했는데 뻘짓한거같음 일단 뿌리부터 알아야 할말이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