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 올리고 뚜벅뚜벅 걸어들어오고
단 한번의 백스텝도 없는데 경기후
지보다 덩치 큰 상대선수들보다 얼굴 말끔한게 말이 되나?
그리고 순간순간 나오는 펀치들이 너무 날카로움.
대주기만 하는게 아니고 너무 찰지게 잘패고 송곳같이 찔러댐
나오야는 진짜 복싱에서 추구하는 정석,
이상적인 움직임을 구현한 선수인데
카넬로처럼 싸우는건 단 한번도 상상한적 없음.
왜냐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카넬로처럼 싸우면 가드 열리고
벌집 되거나 걸어디니는 샌드백이 되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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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뚜벅충이지 사실상 4세대 전차같은 애임 가드는 실제로 막는용으로도 쓰는데 미끼로 더 많이 씀 그 가드 부수려고 뻘짓할수록 카운터 처맞기 일수고 더 압박당하니깐 체력 쭉쭉빨리는거지 - dc App
가드 올리고 있는것도,주먹 받는것도 체력 존나 빨리는데 - dc App
경기 중후반부 갈수록 체력 떨어져서 가드도 밑으로 내려오는데 카넬로 스타일은 살기 위해서 하이가드 바짝 계속 올리고 있어야함. 무거운 글러브까지 끼고 있고 가드 안뚫릴려면 이두에 힘 바짝 주고 커버 단단히 잠가야하는데 카넬로는 그걸 계속 하면서 전진 압박함. - dc App
그렇게 많이 받아내면 손에도 데미지 오는데 백스텝은 안밟으면서 희한하게 패링도 하고 머리도 움직이면서 분산하고 그러나봄. - dc App
그래서 거기에 특화된 스타일로 복싱하잖아 체력 아낄려고 지면에 밀착해서 뚜벅 걷고 힘뒤지게 빡 줘서 가드하다가도 풀어서 갑자기 카운터때리고 대가리 무브먼트로 피해주고 - dc App
그래서 비볼한테 뒤졋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