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량급에서 아주 미꾸라지 같은 복서 서니 에드워즈
조쉬 테일러가 좀처럼 살아나고 있지 못한 가운데 그나마 영국복싱 명맥을 살리고 있는 복서
마치 신종훈이 프로에 잘 안착했다면을 떠올리게 하는 선수
그에 반해 제시 뱀 로드리게즈는 슈퍼플라이에서 몰락한 황태자 쿠아드라스를 멋드러지게 요리한 젊은 복서
앵글 활용이 눈에 띠긴 하지만, 어느 거리에서든 공방을 두려워하지 않음
올해 플라이급 1황이 결정될텐데 과연 누가 이길지...
나는 경험많은 서니에게 한표를
서니 이새낀 펀치가 진짜 모기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