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갤에서야 장난식으로 까고하지 실제론 그냥 리스펙 그자체야
사람몸이 기계도 아니고 내구도가 닳으면 부품교체가 되는게 아니다보니 진짜 부상이나 심한난타전 혹은 넉아웃당하고도 몇달뒤에 경기잡고 이러는거 진짜 대단해..
난 헤드기어낀 관원들간의 14온스글러브낀 3라 스파링에서도 쫌 많이 맞는날엔 머리아프고 1~2주정도 쉬고오는데
빠따 ㅈㄴ쎈 선수들끼리 노기어 8온스글러브로 12라운드
뛰면 분명 멀쩡해보여도 몸 내구도가 상당히 닳을거같음
물론 타고나길 강하게 태어난사람들끼리 피나는노력으로 경쟁해서 세계무대를 뛰는거라지만 결국은 사람인데..
진짜
타이슨퓨리라는 푸씨새끼를 뺀 모든 선수들을 존경한다.
퓨리가 그중에 1등이자나
지금하는 꼬라지를 봐.. 무슨1등임 내가 인정하는건 p4p는 크로포드 스타성은 카넬로 헤비급은 우식이지
카넬로가 1등은 퓨리라고 했음
https://youtube.com/shorts/dXjmuKhO27g?feature=share
수영보다 더 힘든게 복싱이더라 생체 준비인데도 힘듦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