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O 미들급 챔피언 드미트리우스 안드레이드가
떠오르는 초신성 자니벡 알림카눌리와
의무방어전에 대한 협상을 진행하던중
갑작스럽게 슈퍼미들급 월장을 결정해버림
해외 복싱팬들 사이에서는 안드레이드가
알림카눌리가 무서워서 도망갔다 와
카넬로에게 도전하기 위해 올라갔다 로 의견이 나뉘고 있음
사실 이전부터 슈미로 월장하겠다는 뉘앙스를 풍기긴 했는데
정말 뛰어난 선수인 알림카눌리와 대결 협상중에
슈미 월장을 결정하게 되면서 도망자 느낌이 나게 되어버림
(마치 오스카 발데즈가 페더급에서 샤커 스티븐슨이랑
의무방어전 정해지고 슈퍼페더급 월장을 하게 된것과 같음)
슈미에서 잭 파커와 WBO 잠정타이틀전을 가지기 위해 협상중인데
안드레이드 이놈 여지껏 A급 이하의 선수들하고만 싸워와서
알림카눌리와의 대결에서 검증 좀 받기를 바랬는데
슈미로 올라가버려서 좀 아쉽게 됐음
해복갤님들은 안드레이드가 알림카눌리와 붙었으면 어땠을것 같음?
안드레이드가 슈미에서는 어떨까? 카넬로한테는 안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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