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복싱 헤비급 인재가 꼬라박은 상황임

자레드 앤더슨이니 에페 아작바니 프랭크 산체스니

다음 세대 탑 된다고 지랄하며 설쳐대던 루키들이 다 떡밥들 상대로 쩔쩔매며 꼬라박아버리고

토레스 주니어 같이 떡밥만 ㅈㄴ게 잡아대는 애가 푸쉬받는 게 현 꼬라지

잘라로프 처럼 소비에트 출신이라 프로에서 어차피 재미 못 볼 것 같으니 아마추어 병행하는 새끼들도 한 트럭



이렇게 인재난이 심각함

당장 퓨리-우식-조슈아-와일더 이 넷 은퇴하면 대체할 자원 없다는 소리가 나온게 하루 이틀이 아님

그런데 이 상황에서 저절로 헤비급 인재들이 수혈된다? (MMA에서)
그것도 이미 충분한 스타성과 인지도를 가진 애들이? (UFC가 힘들게 마케팅해서 인지도 키워놓은 애들이)

프로모터들 입장에선 싱글벙글임

이 새끼들은 빅매치만 잘 만들고 돈만 들어오면 악마와도 계약할 새끼들이라

괜히 데이나 화이트는 어떻게든 이런 매치들 막으려고 하는데

밥 애럼이나 알 헤이먼은 '웰컴 웰컴 츄라이 츄라이' 그러고 있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