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누랑 매치잡고  바로 두달 뒤 우식이랑 매치 잡은건

진짜 개ㅈ으로 봤다는거임


ufc에서도  눈 앞의 상대한테 집중 안하고  

당연히 이 새낀 이긴단 마인드로  다른 상대, 빅이벤트 얘기하던 놈들  있었는데 대부분 ㅈ망하더만  복싱에서도 이렇게 됐네

솔직히 존나 고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