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세 무너지는 습관이 이런 경기에서 약점으로 작용하네

이때까지 체격빨로 클린치해서 체력부터 빼놓고 시작하던
운영이 하나도 안 통하니깐 그냥 멀리서 잽만 치는 식으로
밖에 못하네

양훅칠 때마다 너무 안면이 열려서 경기 내내 불안하더만

이 때까지 진짜 안좋은 자세에 이상한 몸뚱아리 달고
복싱지능빨로 꾸역꾸역 이겨온 거였구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