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인프라야 제 3세계 국가들한테도 잘 퍼져있지만
문제가 학교에서 운동부해서 엘리트코수 밟고 온놈들이 많은 반면에
옛날처럼 교도소 출신이 혹은 민간에서 늦게 시작해서 재능 발휘 케이스
들은 점점 떨어져 나가고 유엪이 받아먹기 시작함.
와일더 같은 뒤늦게 재능보는 타고난 파이터 기질이 아니라
오랫동안 길들여진 맞춤형들이 구십프로 이상 인거임.
므마는 복싱보다 전세계 인프라가 적은게 맞지만 여러 종목들로
부터 많이 오고 특히 올림픽 정식종목이 아닌 그냥 민간에서 시작해온
다양한 종목들이 참여하기때문에 인재풀도 전혀 밀리지않음.
문제가 학교에서 운동부해서 엘리트코수 밟고 온놈들이 많은 반면에
옛날처럼 교도소 출신이 혹은 민간에서 늦게 시작해서 재능 발휘 케이스
들은 점점 떨어져 나가고 유엪이 받아먹기 시작함.
와일더 같은 뒤늦게 재능보는 타고난 파이터 기질이 아니라
오랫동안 길들여진 맞춤형들이 구십프로 이상 인거임.
므마는 복싱보다 전세계 인프라가 적은게 맞지만 여러 종목들로
부터 많이 오고 특히 올림픽 정식종목이 아닌 그냥 민간에서 시작해온
다양한 종목들이 참여하기때문에 인재풀도 전혀 밀리지않음.
접근성도 이제 mma가 좋지. 복싱은 상위권까지 올라가기가 너무 빡셈 - dc App
뭐가 안밀려 레슬링 잘하는애들은 레슬링 계속하지 mma안함
이미 메달까지 딴놈들이 메당 더 딴다고 알아주냐?프로 스퍼츠에 도전하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