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마판에서 구른게 있다지만 격투기 입문 자체가 대단히 늦었던 케이스인데

어떻게 복싱을 저렇게 잘하지? 아니 진짜 찐으로 놀람 퓨리가 거는 온갖 셋업 페이크 다 가드로 막거나 흘리고 뚫린건 인자강력 맷집으로 씹어버리고

퓨리가 거는 원투도 금방 적응해서 레프트 카운터로 다운까지 뽑아내는가 하면

8라에 기회잡고 러쉬 갈기는 것도 보면 ㅈㄴ 빠르게 대쉬하면서 주먹던지는데 폼이 하나도 안무너짐. 이거 쉬운게 아님 진짜로 근데 또 므마시절 로젠택배 ko낼때 무지성 닥돌하던거 생각하면 ㅈㄴ 기이함 언제 이렇게 잘해진거지?


가장 놀란건 퓨리랑 앞손싸움 거의 대등하게 끌고간거임 암만 퓨리가 병신같았어도 복싱력은 찐이었던 놈이다. 게대가 앞손이 생명인 아웃복서고. 근데 그걸 복싱 경기 처음해보는 은가누가 시발...


이거 경기영상 계속 보는데 아무리 봐도 은가누 경기력이 또라이급임 그냥 단순히 므마선수가 이벤트로 돈벌로온게 아니라 은가누 이새끼 복싱 계속했으면 좋겠어서 기대할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