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오늘 경기 소개 프로필때 대놓고 전 ufc 챔피언이라는 문구가 박혔고 경기 스토리도 복싱 챔프 vs mma 챔프 구도로 대결구도 붙어서 mma 선수 한테 복싱룰로 박살난 사례가 생긴건데 응 은가누 이제 복싱 선수임 ㅋㅋㅋ 하면서 애써 긍정회로 돌리는게 참 심지어 이 ㅅㄲ 소속도 공식적으로 mma단체 소속임 얘네들은 ufc랑 다르게 프리한곳이라 이벤트매치도 그냥 하게 해주는것일뿐
과연 돈 안되는 mma 계속할까? 돈 되는 복싱을 계속할까?
글만 봐도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는 내용인데 진짜 뇌가 녹았노 ㅋㅋㅋ
그게 젤 중요한데 왜 안중요함? ㅋㅋ
ㄴ 젤 중요한건 평생 mma뛰다고 복싱 데뷔전 1경기 짜리 한테 밀린 사건이 생겼다는게 이 글의 핵심인거 같은데
밀려도 별로 타격없어~ 복싱계는 오히려 좋아~ 흥행되는 매치업 많이 생겨서 ~ ㅅㄱ ㅋㅋ
천민 자본주의 ㅋㅋㅋ 복빠들 가오도 없고 그저 돈돈외치는거보니 씹 ㅎㅌㅊ 인자약 스포츠
응~ 돈 안되는 mma 좆빠지게 하십쇼 ~ ㅋㅋ
“나는 복싱선수가 되고 싶었다”
???: 은가누 존존스 무서워서 쫄튀!! - dc App
정신승리할게 뭐 있나 싶은데 은가누가 그냥 복싱도 잘하고 므마도 잘하고 그런거지 뭘
누가봐도 복싱계가 망신 당한 일인데 갑자기 급커브 돌리면 망신 아니야 하는게 정신승리지
mma선수가 복싱 데뷔전으로 복싱 챔피언을 박살낸 사례가 생겼다가 이 글의 내용인데 댓글들은 이해를 하면서 모르는척하는거냐 아니면 이해력이 그냥 낮은거냐 진짜 광기네 이 정도면
박살냈는데 졌노 ㅋ
복빠들 정신승리하는거임
아니 박살냈는데 왜 졌노 ㄹㅇ ㅋㅋ
복빠병신들
해외 므마빠들은 남자답게 인정하던데 역시 국내 므마충들이란..
https://m.dcinside.com/board/worldboxing/40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