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가 무슨 윌프레도 베니테스마냥 경기 전날까지 파티열고 논것도 아니고


그냥 복서대 복서로 만나서 경기하고 결과가 이래 나온건데 여기서 뭘 더 어쩌란건지 모르겠음


결과 자체는 타종목 선수가 본토와서 편파논란있는 패배를 겪은거니까 복싱계가 망신인건 맞지


근데 그냥 은가누가 복싱을 그리 잘한걸 뭘 어쩌란 말임





결국 시청도개저능아장1애인1마냥 므마에 따이는 인자약 좆싱 << 이런 뉘앙스로 긁으려는거 빤히 보이는데 아닌척 하면서 인정놀이 좀 추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