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어란 존존스 1차전이 코미어의 중간 거리에서 클린치 핸드파이팅의 정점을 볼 수 있었던 경기였음. 손으로 상대방 손을 잡고 목 뒤 잡고 때리는 그런 식의 복싱.


존존스는 그걸 더 붙어서 완전한 그래코식 클린치로 넘기거나 긴 팔을 이용한 엘보로 파훼했고 결과적으로 존존스가 더 잘 해서 판정. 2차전은 존존스가 아예 킥 들고 나와서 바디랑 헤드 섞어서 1차전 보다 좀 주먹 교환 덜 해서 심심한데 싶을 때 헤드킥 ko

사람들이 이래서 존존스를 천재라 부름

하연간 코미어가 말하기를 존존스에게 그나마 자기가 우위에 있었던 건 중간 거리에서 더티복싱 싸움이였다고 함. 아예 너무 붙고나 떨어지지 말고 중간 거리에서 목잡고 손잡고 하는 핸드 파이팅.

그리고 그 능력을 미오치치1차전 때 유감없이 보여줌

미오치치 1차전 ko 보고 와라. 목 잡고 클린치 근접 상황에서 라운드 훅으로 ko냈지.

그냥 복싱룰에 mma글러브로 목잡고 손 잡고 더티 복싱 하는 것만 허용해도 코미어가 타이슨 퓨리든 조슈아든 씹어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