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스타일이 훨씬 많이 발전 되었습니다 올드스쿨을 하더라도 요즘 스타일로 개량해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선수개개인으로 본다면 시대를 초월하는경우도 간혹 있겠으나 전채적으로는 복싱이 망한적이 없기 때문에 꾸준한 발전을 이어왔고 예전보다 지금이 수준 높습니다 - dc App
짭조한(fightclinique)2022-01-29 14:42
답글
개인적으로 조 프레이저가 현대로 넘어오면 어디까지 갈 수 있을 거 같나요?
익명(175.209)2022-01-29 14:44
답글
요즘 기술로 개량,트레이닝하면 오히려 매우 잘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저도 궁금한게 옛날(근대)선수들이 육체적으로는 더강하다는 말은 좀 신빙성 있는 것같거든요 - dc App
짭조한(fightclinique)2022-01-29 14:51
답글
근데 현재는 기술체계가 다양해진 게 가장 큰 차이인가요? 아님 또 다른 게 있나요?
익명(175.209)2022-01-2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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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체계와 트레이닝스타일의 발전이 제일 크겠습니다 - dc App
짭조한(fightclinique)2022-01-29 15:21
헤비급에서 타이슨 프레이저 타입은 빅맨들의 원거리 짤짤이 + 클린치 전략을 극복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블라디미르 클리츠코랑 퓨리가 이 방면의 대가..
지금이 스타일이 훨씬 많이 발전 되었습니다 올드스쿨을 하더라도 요즘 스타일로 개량해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선수개개인으로 본다면 시대를 초월하는경우도 간혹 있겠으나 전채적으로는 복싱이 망한적이 없기 때문에 꾸준한 발전을 이어왔고 예전보다 지금이 수준 높습니다 - dc App
개인적으로 조 프레이저가 현대로 넘어오면 어디까지 갈 수 있을 거 같나요?
요즘 기술로 개량,트레이닝하면 오히려 매우 잘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저도 궁금한게 옛날(근대)선수들이 육체적으로는 더강하다는 말은 좀 신빙성 있는 것같거든요 - dc App
근데 현재는 기술체계가 다양해진 게 가장 큰 차이인가요? 아님 또 다른 게 있나요?
기술체계와 트레이닝스타일의 발전이 제일 크겠습니다 - dc App
헤비급에서 타이슨 프레이저 타입은 빅맨들의 원거리 짤짤이 + 클린치 전략을 극복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블라디미르 클리츠코랑 퓨리가 이 방면의 대가..
복싱 기술은 80년대에 이미 다 완성됨. 90년대부터 선수층 쇠퇴하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