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 진짜 털털 전략으로나 기술로나 완력으로나 파워로나 맷집으로나 체력으로나 타이슨이 다 밀린 경기 말하는거 맞지?
익명(1.250)2022-01-30 02:24
답글
홀리필드 못했다는 얘기는 하지도 않았는데 혼자 급발진하네? 잘한다고 더럽게 해도 되는건 아니야 핀트 이상하게 잡지 마라 1차전 수도 없이 돌려봤다
익명(222.112)2022-01-30 12:54
답글
그 더럽게 했다는 것도 결국 비판받을 수위가 아니라는거지. 그리고 결정적으로 '타이슨이 참은'이 말이 안되는게, 결국 2차전때도 철저히 밀리다가 타이슨이 선호하는 중거리는 아예 내주지 않고, 원거리에서 붙다 근거리에서는 타이슨이 쥐약인 그래플링에 들어가니까 빈번히 그래플링에 밀리던 상황에 열 받아서 물어버린거지. 뭘 참긴 뭘 참았다는건지?
익명(223.38)2022-01-30 15:14
답글
수십번씩 처박히는 대가리를 참았지.
익명(222.112)2022-01-30 21:48
그런 홀리필드를 이긴 리딕 보우, 레녹스 루이스ㄷㄷ
익명(175.223)2022-01-30 01:09
답글
홀리필드를 이긴 선수가 10명이 넘음
익명(116.41)2022-01-30 19:23
답글
전성기 기준으로는 보우, 무어, 루이스 이 셋 뿐이니까
익명(223.38)2022-01-30 19:46
답글
보우랑 루이스는 모두 키가 압도적으로 크니까 대가리로 들어박지를 못하지
익명(116.41)2022-01-30 23:48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짭조한(fightclinique)2022-01-30 01:20
와 니가와충보다 화나네 겜하네 부랄에 니킥박아야함 - dc App
딩딩이(39ix1313)2022-01-30 01:47
리딕 보우를 2차전에서 철저히 기술로 누르고, 리니얼 타이틀을 두번 땄으며, 1차전에서 일방적으로 밀리던 전성기 레녹스 루이스 상대로 2차전에서 무승부에 가까운 접전 보여주며 다시 얼마나 기술적으로,그리고 IQ적으로 높은 선수인지 보여줬지.
익명(1.250)2022-01-30 01:59
'타이슨이 이겼어야 했는데, 왜 쟤가 두번 다 압승한거냐고!!' 에서 시작된 인간 헌팅인데, 댓글에서 이렇게라도 엄근진 글 써줘야 애들이 또 무지성으로 경기 보지도 않고 '반칙 써서 겨우 이긴 거라며?' 하지 않겠지. 이런 식으로 폄하 식으로 쓴다면 타이슨도 로우블로우/빈번한 라운드 종료 후 펀치 만으로도 짤 20개는 채우겠지. 맥스 켈러만이나
익명(1.250)2022-01-30 02:03
답글
여타 해설급들이 늘 말하는 거지만, 홀리필드의 스타일은 논쟁과 별개로 그 공격적 쇄도 방식에서 나오는 충돌은 자연스러운 거라고 말한다. 타이슨 전에서의 헤드벗이 감점이나 경고로 이어지지 않은 것도 그때문이다. 심지어 두번째 짤 조차 쇄도하며 넣은 펀치에 맞은 선수가 링 반동 때문에 옆으로 밀리며 머리 선상이 일치하게 된 케이스다.
익명(1.250)2022-01-30 02:06
답글
그렇게 버팅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을 굳이 피하지 않는 것도 전략이고 그걸 플레이가 더럽다 라고 하지.
익명(222.112)2022-01-30 13:10
답글
그런데 그걸 과연 비판할 수준이냐 하면은 아니라는거지
익명(223.38)2022-01-30 15:10
답글
복싱 역사상 홀리필드 보다 반칙을 많이 쓰고서도 구렁이 담 넘듯이 넘어간 사례는 찾기가 드뭄. 굳이 선례를 찾자면 잭 뎀프시가 시멘트를 글러브 안에 넣어서 휘두른 사례가 있겠군.
익명(211.36)2022-01-30 23:53
왜 이렇게 진지하게 댓글 쓰냐면, 복싱 역사에 꼽을 대단한 선수이자, 90년대 빅매치들의 반을 혼자 젊어진 당대 아이콘이자, 당대 모든 빅네임들과 모조리 붙은 유일한 스타로서 복싱팬들이 인정하고 감사하고 연구해야할 선수인데, 저런 프레임 때문에 경기 하나 제대로 안보고 막말만 하는 애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매번 일일이 답해주는 것도 지긋지긋하다.
익명(1.250)2022-01-30 02:11
답글
공감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저 짤에나오는 장면들은 반칙판정이 옳다고 보여지네요 물론 홀리필드는 반칙왕이 아니라 최대한 효율을 추구했던 선수로 봅니다 반칙은 타이슨도 많구요 타이슨은 뭐 귀를깨물어 버렸는데 이 자체부터가 사실 정말 비교조차 안되는 어마어마한 반칙을 한것이죠 - dc App
짭조한(fightclinique)2022-01-30 02:42
답글
귀 깨물어서 실격패 당한거랑 교묘한 박치기로 페널티 피해간거랑 비교가 된다고 봄?
익명(211.36)2022-01-30 23:43
답글
물론 타이슨이 전성기 기량을 못보여 준 것도 있음. 근데 박치기가 경기 흐름에 영향을 미친 것도 분명함
타이슨 진짜 미친새끼네 약 빨고 올라갓나본데
1차전에 참은게 신기할 정도로 홀리필드 개더러움
1차전 진짜 털털 전략으로나 기술로나 완력으로나 파워로나 맷집으로나 체력으로나 타이슨이 다 밀린 경기 말하는거 맞지?
홀리필드 못했다는 얘기는 하지도 않았는데 혼자 급발진하네? 잘한다고 더럽게 해도 되는건 아니야 핀트 이상하게 잡지 마라 1차전 수도 없이 돌려봤다
그 더럽게 했다는 것도 결국 비판받을 수위가 아니라는거지. 그리고 결정적으로 '타이슨이 참은'이 말이 안되는게, 결국 2차전때도 철저히 밀리다가 타이슨이 선호하는 중거리는 아예 내주지 않고, 원거리에서 붙다 근거리에서는 타이슨이 쥐약인 그래플링에 들어가니까 빈번히 그래플링에 밀리던 상황에 열 받아서 물어버린거지. 뭘 참긴 뭘 참았다는건지?
수십번씩 처박히는 대가리를 참았지.
그런 홀리필드를 이긴 리딕 보우, 레녹스 루이스ㄷㄷ
홀리필드를 이긴 선수가 10명이 넘음
전성기 기준으로는 보우, 무어, 루이스 이 셋 뿐이니까
보우랑 루이스는 모두 키가 압도적으로 크니까 대가리로 들어박지를 못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와 니가와충보다 화나네 겜하네 부랄에 니킥박아야함 - dc App
리딕 보우를 2차전에서 철저히 기술로 누르고, 리니얼 타이틀을 두번 땄으며, 1차전에서 일방적으로 밀리던 전성기 레녹스 루이스 상대로 2차전에서 무승부에 가까운 접전 보여주며 다시 얼마나 기술적으로,그리고 IQ적으로 높은 선수인지 보여줬지.
'타이슨이 이겼어야 했는데, 왜 쟤가 두번 다 압승한거냐고!!' 에서 시작된 인간 헌팅인데, 댓글에서 이렇게라도 엄근진 글 써줘야 애들이 또 무지성으로 경기 보지도 않고 '반칙 써서 겨우 이긴 거라며?' 하지 않겠지. 이런 식으로 폄하 식으로 쓴다면 타이슨도 로우블로우/빈번한 라운드 종료 후 펀치 만으로도 짤 20개는 채우겠지. 맥스 켈러만이나
여타 해설급들이 늘 말하는 거지만, 홀리필드의 스타일은 논쟁과 별개로 그 공격적 쇄도 방식에서 나오는 충돌은 자연스러운 거라고 말한다. 타이슨 전에서의 헤드벗이 감점이나 경고로 이어지지 않은 것도 그때문이다. 심지어 두번째 짤 조차 쇄도하며 넣은 펀치에 맞은 선수가 링 반동 때문에 옆으로 밀리며 머리 선상이 일치하게 된 케이스다.
그렇게 버팅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을 굳이 피하지 않는 것도 전략이고 그걸 플레이가 더럽다 라고 하지.
그런데 그걸 과연 비판할 수준이냐 하면은 아니라는거지
복싱 역사상 홀리필드 보다 반칙을 많이 쓰고서도 구렁이 담 넘듯이 넘어간 사례는 찾기가 드뭄. 굳이 선례를 찾자면 잭 뎀프시가 시멘트를 글러브 안에 넣어서 휘두른 사례가 있겠군.
왜 이렇게 진지하게 댓글 쓰냐면, 복싱 역사에 꼽을 대단한 선수이자, 90년대 빅매치들의 반을 혼자 젊어진 당대 아이콘이자, 당대 모든 빅네임들과 모조리 붙은 유일한 스타로서 복싱팬들이 인정하고 감사하고 연구해야할 선수인데, 저런 프레임 때문에 경기 하나 제대로 안보고 막말만 하는 애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매번 일일이 답해주는 것도 지긋지긋하다.
공감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저 짤에나오는 장면들은 반칙판정이 옳다고 보여지네요 물론 홀리필드는 반칙왕이 아니라 최대한 효율을 추구했던 선수로 봅니다 반칙은 타이슨도 많구요 타이슨은 뭐 귀를깨물어 버렸는데 이 자체부터가 사실 정말 비교조차 안되는 어마어마한 반칙을 한것이죠 - dc App
귀 깨물어서 실격패 당한거랑 교묘한 박치기로 페널티 피해간거랑 비교가 된다고 봄?
물론 타이슨이 전성기 기량을 못보여 준 것도 있음. 근데 박치기가 경기 흐름에 영향을 미친 것도 분명함
씨발 이러니까 ufc가 생겨나지
ㅅㅂㅋㅋㅋㅋㅋ 개추
니애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