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복싱팬들이 바라는 매치업
익명(124.146)
2022-02-0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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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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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상반기 안엔 예정 없음
ㅋㅋ 웃프다
이거ㄹㅇ - dc App
저몬타 가르시아는 안궁금하고 로마첸코 캄보소스가 더 궁금함
로마와 캄보는 테크니션인데, 저본타와 가르시아는 둘 다 KO 아티스트 펀처들이라 더 재미있기야 하겠지
개인적으로 퓨리가 우식을 쉽게 이기지 않을까 생각하는 입장에서.. 자레드나 다른 헤비급 유망주들이 커서 타이틀 경쟁 대열에 합류하기 전까지는 퓨리vs우식이 성사되지 않았으면 해 ㅠㅠ 누가 가장 강한 복서인가를 가리는 것도 흥미롭지만 그 경쟁 구도가 팽팽하게 균형을 이루는 것도 재미있거든 클리츠코때 다들 노잼이라고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