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포드,우가스,스타니오니스,에니스,오티즈jr
대진 개빡세노 ㅋㅋㅋ
다 개털렸긴했지만 한때 타이틀전도 하고 유망주라고 빨리던 시절도 있었는데
아브레유라는 b급한테 첫 ko당하고 크로포드한테도 6라 tko 당하면서 내구력이 많이 떨어졌나본데 그래도
우가스,스타니오니스랑은 판정까지 간걸보면 타고난맷집이 약한건 아닐텐데
그 후론 아예 고급 샌드백 b+급판독기 취급이라 슬프네
잔혹한 복싱계.. 진짜 이젠 돈벌려고 뛰는느낌임
vs 크로포드 6라tko
vs 우가스 만장일치 판정패
vs 스타니오니스 만장일치 판정패
vs 에니스 1라 1분49초 ko (최단기록)
vs 오티즈jr 1라 2분39초 ko
각 선수랑 붙어본느낌 펀치파워는 어땠는지 같은거 비교해주면 좋겠다
크로포드 에니스 오티즈 빡센애들은 다겪었노
각 체급마다 저런 고급문지기(떡밥) 한명씩은 있더라
가브리엘 로사도 따라가려면 멀었어 ㅠ
상남자라구
싹다벽느껴서 구분도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