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골로프킨은 아마전적 310승 10패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엘리트 아마복서출신이였고
프로무대에 적합한 스타일이라는 소리를 자주 들었고 프로복싱에 진출하게된다.
하지만 프로 커리어 초창기 프로모터를 잘못만나 독일무대에서 떡밥만 잡으며 한창일 나이에 커리어를 낭비했고
매우 늦은나이에 세계 프로복싱의 중심 미국무대에 진출하게된다.
하 시발 나이도 적지않은데 이제 제대로된 강자랑 싸워봐야겠다
<5라운드에 다니엘 제이콥스를 KO시키는 피로그>
오 이새끼 좀 쎈데? 얘랑 붙으면 몸값좀 올라가겠다
너 나랑 당장붙자
ㅇㅋ
아 잠깐... 허리가!!! 나 경기 못뛸수도...?
(경기날짜까지 잡혔는데 해머질하다가 허리디스크 부상때문에 진짜로 은퇴함)
<칼 프로치 트위터>
칼 프로치 : 나는 GGG가 상대하기엔 너무 강하고 크다!!!! (도발)
골로프킨 : 그래? 그럼 나랑 붙자
근데 난 160파운드가 주무대고 넌 168 파운드가 주무대니까 내가 6 올리고 니가 2 내려서 166파운드 캐치웨이트로붙자
이정도면 내가 존나 양보한거 맞지?
콜?
<칼 프로치가 최근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밝힌 내용>
그때 내가 체중이좀 늘었었거든? 근데 166 까지 내리잖아? 그럼 제대로된 퍼포먼스를 보여줄수 없지않겠어? 그래서 안붙은거임 ㅋ
골롭 무서워서 쫄튀한게 아니라 중량급에서 2파운드 그러니까 0.9kg 내리기 싫어서 안한거라곸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안붙고 은퇴함)
안끼는데가 없는 메이웨더 : 골로프킨? 쉽지 붙으면 내가 이길거임 ㅋㅋㅋㅋ
골로프킨 : 그래? 그럼 내가 니 체급으로 체중맞춰줄게 붙자
응 어차피 내가 이길거라서 안붙어~ ㅋㅋㅋㅋㅋㅋㅋ
하 로또맞는줄알고 설렜는데 저새끼 입만털고... 이제 누구랑붙지?
이새끼 좀 쎄보이는데?
HBO : 너네 둘이 붙는다며? 일단 방송국으로 와봐
HBO : 골롭 너 붙을래?
골롭 : Yes
HBO : 워드 너는 붙을래?
워드 : No, 아이'브 갓 숄더 인져리 and 프로모터 프롸블럼
저새끼도 결국 빤쓰런이냐...
그런데...
진짜로 어깨 수술하러감
진짜로 프로모터 댄 구센이랑 소송전들어감
어깨부상+소송전때문에 진짜로 2년간 경기못뜀
댄 구센이 소송중 사망했는데 댄 구센이 사망하고난 후에 묶인 계약이 풀려서 경기에 뛸수있었음
골로프킨vs워드 협상에관한 칼럼 요약 : 골로프킨은 평소 성격과 달리 인터뷰에서 격앙된 러시아어로 말한적이 있는데 내용은 이러하다.
골로프킨 : "HBO와의 미팅에서 HBO는 우리들에게 준비가 됐냐고 물었고
난 분명 Yes 라고 말했고 워드는 No라고 말했다.
어깨 어쩌구저쩌구 프로모터 어쩌구저쩌고 하면서 말이다.
이유는 중요하지 않다 내가 들은건 분명 No. 였다."
I said 'Yes' 였고, you said 'No' 였는데 왜 자꾸 언플하는지 모르겠다 도망간건 너다
이 미팅의 자세한 내용은 매우 쉽게 찾을수 있었는데,
워드도, HBO도 이 미팅의 디테일을 부정하지 않는것으로 보아 사실로 보인다.
아무튼 다시 돌아와서
하 이제 누구랑 붙지?
WBC 권고사항 : 미구엘코토 너 미들급 벨트쥐고 있으니까 떡밥들 그만잡고 골롭이랑 붙어라
골로프킨 : 오 이름값도 좀 있고 강자와의 매치 빼지않기로 유명한 '전사의 심장' 코토는 나랑 붙겠지?
응 전사도 돈이있어야 심장이 뛰는거야 나 카넬로또랑 붙을거임~ㅋㅋㅋㅋㅋ
(코토는 골롭이랑 결국 안붙고 은퇴함)
WBC : 코토랑 카넬로랑 붙었으니까 이경기 승자인 카넬로랑 골롭이랑 붙어라 안붙으면 벨트 박탈할거임
휴 드디어 저 쥐새끼같은놈 나랑붙겠네 계속 2013년부터 계속 오퍼넣었는데 지금까지 잘도 도망다녔겠다?
캐치웨이트 성애자 쫄넬로 : 미들급 타이틀전이긴 한데 160파운드 말고 155파운드에서 하자
아니 이게 뭔 미친소리임? 미들급 타이틀전을 왜 계약체중으로함? 개소리말고 미들급 160파운드에서 붙자
155파운드 라는 개소리지껄이지말고 미들급에서 벨트걸고 붙자 벨트내놔라 이 쥐새끼야
복싱역사상 타이틀매치를 캐치웨이트로 한적이 있냐? 이게 말이야 막걸리야
에이 그래도 설마 쪽팔리게 벨트버리고 빤쓰런하겠어?
(근데 진짜로 벨트버리고 빤쓰런함)
+(말도안되는 조건 걸어놓고 골롭이 지 오퍼 거절했다고 언플함)
그렇게 빤쓰런한 카넬로는 미들급 근처엔 얼씬도 못하며 체급을 올리고 내리며 왔다갔다 리암스미스나 아미르칸 세차주같은
떡밥들만 잡으며 골롭의 최초 콜아웃 후 4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어느덧 골로프킨은 이름값있는 선수와 붙지 못한채 30대 중반이 넘어가며 점점 기량하락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약넬로 : 요시! 켈브룩전, 제이콥스전 보니까 늙은티 팍팍나데? 이제 36살이네? ㅋㅋㅋㅋ 지금 붙어야지 ㅋㅋㅋㅋㅋ
(여기서 잠깐 팩트 : 골롭과 약넬로는 9살 차이가 난다.)
??? : 이새끼 왜 도망만다님?
쫄넬로 : 어?... 이게 아닌데? 이거 36살 노친네 스피드랑 파워가 아닌데? 하... 시발 4년 말고 한 6년 더 도망다녔어야됐나;;
골로프킨 : 내가 늙긴했어도 너같은 좆밥은 잡지 ㅋㅋㅋㅋㅋ 븅신 내가이겼다
??????????? 110-118? 또 뭐? 무승부?
??????????
미들급을 풍미했던 선수인건 사실이지. 비볼 웨더 제외하고 카넬로랑 대등하게 싸웠던 선수중 하나 - dc App
저때 WBO 먹었으면 언디스퓨티드 되는 건데 진짜 운도 없네 말년에도 카넬로 때문에 꼬이고
카넬로또 세번이나 맞았는데 운이 없는건 아니지 - dc App
억울하게 승리를 하나도 못챙겼는데 그것보다 돈을 더 바랬을까?
레거시도 중요하지. 그래도 직업이라는 건 돈을 벌기 위해 선택하는 거라고 생각함. 원래 인기없던 선수였는데 카넬로하고 라이벌 구도를 형성해서 파이트머니 이빠이 땡겼던 거임. 그러면 된 거 아님? - dc App
골빡이 <- 복갤 역사상 최악의 팬덤 동의하면 개추 ㅋㅋ
그냥 슈라에서 시작한 좆만한 새끼한테 따인 한번도 최상위 탑급 잡은 적이 없는 ㅂㅅ인데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노
그딴식이면 카넬로는 누구잡았노 ㅋㅋ?
11라뛰고 다운 직전까지간 38살 코발 2달만에 콜해서 잡았고, 4주전에 통보해서 칼럼도 잡았대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2차전도 컴퓨박스도 미디어채잠도 개발렸지만 카빡이들이 그렇다니 이긴걸로 해주자고. 아니면 쟤네들 발작버튼 지대로 눌리거든 ㅋㅋㅋㅋ
110 118은 진짜 역겨움 그자체였다 ㅋㅋ
트릴로지는 1승 1무 1패가 맞다
ㅇㅇ 비볼한테 줘터지고 라헤에 있으면 또붙어야되니까 40살 넘은 골롭 슈미로 불러서 경기한건 1승 한게 맞긴 맞지
결국 155파운드로 붙자는거 도망간건 사실이네
둘 다 미들급인데 키 171인 카넬로가 155 맞추는게 유리할까 178인 골롭이 맞추는게 유리할까 - dc App
쫄넬로 매수난1쟁이 카르텔좆집 ㅋㅋ
ㄹㅇ 억까의 연속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