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타도 금메달 딴 올림픽에서 은메달 밖에 못하니까


"프로무대에 적합한 스타일도르"ㅋㅋㅋㅋㅋ


료타는 아시아 챔피언쉽 동 -> 세선 은 -> 올림픽 금메달


이렇게 차근차근해서 결국 올림픽 땄는데


주니어 세선 금 -> 아시안 게임, 챔피언쉽 금 -> 세선 금


시작부터 금메달로 다 시작한 놈이 올림픽 금 못땃다고


갑자기 프로무대에 적합한 스타일도르 치고 있네ㅋㅋ


로마는 올2라 도르 자체가 나올 수가 없는데


골빡이 이새끼들은 아마추어에서 도르짓하고 있노ㅋㅋ




그리고 한창일 나이에 프로모터 때문에 커리어를 낭비했고 하는데


24살 이른 나이에 데뷔했고 (올2 로마 25살, 료타는 27살에 데뷔함)


챔프달기까지 4년동안 차근차근 올라온건데 (료타도 4년 걸림)


커리어 낭비?ㅋㅋㅋㅋㅋㅋㅋ






골롭이 초창기때부터 다 KO로 잡으면서 압도적이었으면 이해를 해


데뷔하고 챔프 달기까지 총 4년동안


8라 복서 상대로 3경기에서 판정승함ㅋㅋㅋㅋㅋ


료타는 10라 복서 상대로 3경기 판정승


게다가 료타는 일본 -> 마카오 -> 일본 -> 미국 -> 중국 -> 홍콩 -> 미국 -> 일본


좆빠지게 원정 뛰면서 돌아다녔는데


골롭 이새끼 독일 -> 덴마크 -> 독일 -> 파나마


독일에서 눌러 앉으면서 원정 경기라곤 덴마크, 파나마에서 딱 두번 뜀ㅋㅋㅋ


덴마크 원정가서 이름 없는 8라 복서 상대로 판정승 해놓고


미국가서 그보다 더 강한 복서 상대로 더 잘할 거 같냐?ㅋㅋ




(타이틀전 아님. 8라 경기임ㅋㅋ)



자꾸 니들은 골롭 초창기를


몇연속 KO 방어전 하던 시절의 골롭으로 치환하고 있는데


골롭은 초창기에 그정도의 임팩트 없었는데 왜 자꾸 정신승리해?


지금 골롭보다 더 임팩트 큰 버질 오티즈가


미국 무대에서 18살에 데뷔하고


지금 26살 먹을떄까지 KO율 100퍼 기록하며


골롭보다 더 임팩트있게 경기하는데도


타이틀전 하나 못하고 있는거아냐?ㅋㅋ


심지어 메이저 프로모터 밑에서 뛰는데도 그럼ㅋㅋ


에니스도 마찬가지임ㅋㅋㅋ


골롭보다 테크닉적으로 훨씬 뛰어난데도


두 틀딱 새끼가 벨트 가지고 인질극 벌여서


26살 31경기만에 드디어 벨트 하나 겨우 줏어먹어서 활동하는데


자꾸 저때 시절을 낭비라고 쳐하고 있네 씨발럼들이ㅋㅋㅋ




낭비라고 하는 새끼들 특


로마처럼 바로 챔프 붙여줬다가 좆발리면


아니 2전 만에 챔프 붙여주면 어떻게 이겨 ㅇㅈㄹ하면서


패배 한거 정신승리함ㅋㅋㅋㅋㅋ



적당히좀 하자ㅋㅋㅋ


마치 KO율 100퍼 + 와꾸는 라가급 + 말재주 ㅆㅅㅌㅊ 급인데도


프로모터, 국적 때문에 관심을 못받았다는듯이 씨부리지말고 씨발럼들아ㅋㅋㅋ


골롭 예전에 돈 때문에 코치 바뀌니까


카넬로한테 쳐발린거 코치탓하던 새끼들 있던거 기억하노?ㅋㅋ


코치 바뀌고 얼마 지나서 데레브얀첸코 상대로 똥꼬쇼 편파승했다니까


아벨 산체스 재평가되면서 그런 개소리 싹 다 사라졌지?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좆퇴물 은퇴하니까 아예 처음으로 돌아가서


시작부터 잘못됐다고 정신승리하고 있노ㅋㅋ



참고로 골롭이랑 같은 국적이고 골롭보다 와꾸 더 뛰어난


자니벡이 프로 데뷔후 챔프달기까지 6년 걸림ㅋㅋㅋ


웃긴게 자니벡 얘는 프로 데뷔후 2년동안 카자흐에서 죽치고 있다가 답없어서


미국으로 옮겼고 처음에 판정승하다가 좀 자리잡히니까


그제서야 거의 다 KO로 이기고


미국와서 챔프달기까지 총 4년걸림ㅋㅋㅋ


미국에서 4년동안 상대들 존나 KO로 패죽여도 4년 걸린다고 씨발럼들아ㅋㅋㅋ


골롭 새끼는 시작부터 독일에서 시작해서 현지적응 좆도 필요없는데도


독일에서 2번, 덴마크에서 1번 8라 복서 상대로 판정승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골롭새끼 초창기 커리어가


료타, 자니벡보다 임팩트가 뛰어나다고는 못하겠고


게다가 와꾸도 둘한테 개쳐밀리고 료타보다 올림픽 커리어도 구린데도


오히려 프로모터 때문에 더 주목 받고 이득 봣으면 봤지ㅋㅋ


저걸 가지고 낭비라고 하고 있네 개새끼들이ㅋㅋ


이래서 시발 한국인들이 어딜가든 개쳐까이고


일본 애들이 리스펙 받는거임ㅋㅋ


일본 애들 나오미 오사카 개듣보일 때 지원해서


나중에 다 키워서 메이저 대회 우승하니까


서로 윈윈했던거 기억나냐?ㅋㅋㅋ


심지어 골롭은 올림픽 은메달이라도 있지ㅋㅋ 나오미 오사카는 그런것도 없음ㅋㅋㅋ


독일 성님들은 똥송한 카자흐 은메달따리 듣보 새끼 하나 키워줬더니


골빡이 새끼들한테 프로모터를 잘못만나서 커리어 낭비시켰다고 욕먹고 있네ㅋㅋㅋㅋㅋㅋ


한 10년동안 굴려졌으면 이해라도 하지ㅋㅋㅋ


챔프달기까지 4년 걸렷다고 낭비 드립 에휴ㅋㅋㅋ


지가 무슨 프로 데뷔할때부터 웨더, 파퀴급이었는줄 알겠노ㅋㅋㅋ


웨더 2년


파퀴 3년


카넬로 6년


자니벡 6년


에니스 7년


오티즈 8년 (현재 진행중)


올림픽 2금 라미레즈 4년


올2 라미레즈도 4년걸렸는데



도대체 은메달따리 새끼가 4년 걸렸다고


징징거리는 개새끼들이 어디잇음?ㅋㅋㅋㅋㅋ



요약


골롭은 초창기에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주제에


1.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료타보다 더 이른 나이에 데뷔했고


2. 더 꿀빠는 경기조건을 가졋음에도 불구하고 (원정 딱 2번)


3. 더 압도적인 KO 경기를 보여주지 못했지만 (8라 복서 상대로 3판정승)


4. 거의 비슷한 기간이 걸려서 챔프가 됨 (4년 걸림)


이정도면 비슷한 실력의 미국 복서 기준으로도 좋은 조건 받은거고


국적이나 와꾸 고려하면 최상위권 대우 받은거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