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의 혁명이고 패러다임을 바꿨어요

앞으로 복싱은 로마첸코를 새로운 정석으로 보고 배워도 모자란데
커리어에 흠집 좀 났다고 저평가 당하고
무패딸이나 치는 메이웨더나 따라하는게 요즘 복싱판의 현실이죠

로마첸코 혼자 복싱을 50년은 발전 시켜놨는데 오히려 퇴보나 하고 있으니..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