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이언 가르시아가 일으킨 2차 돌풍과 흥행성공은 여파가 가시질 않는 지경
하지만 3파운드 고의 계체 위반
하비 닥 주심의 편파 -> 그 편파가 혹 떼려다 혹 붙이는 뻘짓으로 간 논란
데빈 헤이니 건강상태 오징어 모드 -> 뉴욕주 무기한 정지 선고
워낙 좆같은 요인들끼리 어두운 시너지가 폭발한지라
선수 생명 보호 문제가 더 대두 중인 지금엔 부정적 견해를 지닌 이들이 다수
2. 헤이니 타이틀 보유는 변동 없지만
가르시아의 3파운드 위반 전력으로 2차전은 캐치 웨이트나 147로 가야 하지 않느냐는 제시안들
두 선수간 인기차와 행실차를 따져 묻기야 민망하고
데빈 and 빌 부자에게 "병신새끼들아 눈치껏 그냥 하지 말라고" 이렇게 들린다는...
이게맞지 ㅋㅋㅋ대두새끼가 인스타복서한테 무너진게 존나큼 다시 할 이유도 없음. 지가 수락한경기라 ㅇㅇ
ㄹㅇ 체중못맞춘거도 존나 큰거지만 대놓고 먹으라고 준 먹이를 편파받고도 지가 못쳐먹음 - dc App
근데 복귀 언제가 될지 모르는데 타이틀은 반납해야하는거 아니냐?ㅋㅋㅋ 애초에 복귀부터 해야 2차전을 언제 붙을지 따지지
고작 3파운드 더 무겁다고 3번 다운 당하고 정신 못차리면서 허리 붙잡는 추태 보이고도 심판이 tko 안시켰는데 뭐 ㅇㅇ...
그냥 일방적 살인 수준이던데 2차전 3차전 한다고 조금이라도 바뀔거라는 생각이 안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