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이언 가르시아가 일으킨 2차 돌풍과 흥행성공은 여파가 가시질 않는 지경


  하지만 3파운드 고의 계체 위반


  하비 닥 주심의 편파 -> 그 편파가 혹 떼려다 혹 붙이는 뻘짓으로 간 논란


  데빈 헤이니 건강상태 오징어 모드 -> 뉴욕주 무기한 정지 선고


  워낙 좆같은 요인들끼리 어두운 시너지가 폭발한지라


  선수 생명 보호 문제가 더 대두 중인 지금엔 부정적 견해를 지닌 이들이 다수




2. 헤이니 타이틀 보유는 변동 없지만


  가르시아의 3파운드 위반 전력으로 2차전은 캐치 웨이트나 147로 가야 하지 않느냐는 제시안들


  두 선수간 인기차와 행실차를 따져 묻기야 민망하고


  데빈 and 빌 부자에게 "병신새끼들아 눈치껏 그냥 하지 말라고" 이렇게 들린다는...